스튜디오미르, 넷플릭스와 신규 제작 계약…글로벌 파트너십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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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애니메이션 제작사 스튜디오미르가 넷플릭스와 새로운 작품 제작 공급 계약을 체결하며 협력 관계를 이어간다.
다만 업계에서는 스튜디오미르가 그동안 넷플릭스와의 협업을 통해 축적한 제작 역량과 신뢰가 이번 추가 계약으로 이어진 것으로 보고 있다.
요약하면 스튜디오미르는 넷플릭스와의 추가 계약을 통해 신뢰 기반 협업을 이어가며 글로벌 애니메이션 제작 파트너로서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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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애니메이션 제작사 스튜디오미르가 넷플릭스와 새로운 작품 제작 공급 계약을 체결하며 협력 관계를 이어간다.
30일 회사에 따르면 이번 계약은 경영상 비밀유지 조항에 따라 구체적인 내용은 공개되지 않았다. 다만 업계에서는 스튜디오미르가 그동안 넷플릭스와의 협업을 통해 축적한 제작 역량과 신뢰가 이번 추가 계약으로 이어진 것으로 보고 있다.
특히 이번 수주는 '데빌 메이 크라이(Devil May Cry) 시즌 2' 티저 영상 공개 직후 이뤄졌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해당 작품은 글로벌 팬덤의 높은 기대를 받고 있으며, 스튜디오미르는 이와 동시에 차기 프로젝트까지 연이어 확보하며 제작 공백 없이 파이프라인을 이어가게 됐다.
회사 관계자는 "공개 예정 작품에 대한 시장의 관심이 높은 상황에서 후속 프로젝트까지 확정되며 안정적인 제작 흐름을 유지하게 됐다"며 "넷플릭스와의 지속적인 협업을 통해 제작 파이프라인을 안정적으로 운영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스튜디오미르는 이번 계약을 통해 글로벌 애니메이션 시장에서 주요 파트너로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이 회사는 글로벌 기준에 부합하는 제작 기술을 자체적으로 확보해 해외 자본이나 기술에 의존하지 않고 고품질 애니메이션을 제작해 왔다. 이러한 경쟁력을 바탕으로 넷플릭스를 비롯해 워너브라더스, 파라마운트 등 글로벌 콘텐츠 기업들과 꾸준히 협업을 이어가고 있다.
요약하면 스튜디오미르는 넷플릭스와의 추가 계약을 통해 신뢰 기반 협업을 이어가며 글로벌 애니메이션 제작 파트너로서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
장효원 기자 specialjhw@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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