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남매 장녀' 남보라, 초산인데 시어머니 포스…"동생들 천 기저귀로 키워" (슈돌)

황수연 기자 2026. 4. 29. 21:24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엑스포츠뉴스 황수연 기자) 동생들을 육아한 13남매 장녀 남보라가 남다른 육아 포스를 드러냈다.

29일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에서는 는 6월 출산을 앞둔 '13남매 장녀' 남보라가 특별 MC로 함께했다. 

이날 남보라는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대해 "이제 엄마가 되니까 더 챙겨 보게 되더라"며 "저는 요즘 육아템이 신기하더라"라고 말했다. 

이어 "제가 육아할 때랑 다르더라. 요즘은 분유도 자판기처럼 누르면 나오지 않나. 제가 할 때는 깎아서 넣고 물도 (눈금을 보면서) 수평으로 맞췄다. 또 저는 천 기저귀로 시작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에 김종민은 "거의 시어머니 수준이다"라고 놀라워했다. 

사진 = KBS 2TV

황수연 기자 hsy1452@xportsnews.com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