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축협, 농협중앙회 주관 2025축산육성대상 수상

최일신 기자 2026. 4. 29. 1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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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제주본부는 서귀포시축협이 농협중앙회가 주관하는 '2025년 축산육성대상' 을 수상했다고 29일 밝혔다.

이춘협 ​농협 제주본부 본부장은 "서귀포시축협의 이번 수상은 제주 축산업이 전국적인 모범 사례로 인정받았음을 의미한다"라며, "제주본부 역시 도내 축산농가가 안정적으로 생산에 전념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체계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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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제주본부는 서귀포시축협이 농협중앙회가 주관하는 '2025년 축산육성대상' 을 수상했다고 29일 밝혔다.

​축산육성대상은 전국의 축협 중 축산업 발전과 농가 소득증대를 위해 헌신하며, 선도적인 경영 성과를 거둔 우수 조합을 선발해 수여하는 상이다.

서귀포시축협은 2025년 한 해 동안 경제사업 활성화를 통해 당초 수립했던 경영 목표를 초과 달성하는 괄목할 성과를 거뒀다. 이런 내실 경영을 바탕으로 경영 성과를 축산 현장에 환원하며 조합원의 실익 증진으로 연결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특히,전국 승용마 공급 전진기지 구축과  제주 흑한우 브랜드박람회 개최,감귤박 사료 자원화 지원 등 제주만의 특색을 살린 세 가지 핵심 사업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김용관 서귀포시축협 조합장은 "이번 수상은 제주축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힘을 모아준 조합원과 임직원 모두의 결실"이라며, "제주의 청정 자연과 부존자원을 활용한 순환형 축산을 선도하고, 축산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맞춤형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소감을 밟혔다.

이춘협 ​농협 제주본부 본부장은 "서귀포시축협의 이번 수상은 제주 축산업이 전국적인 모범 사례로 인정받았음을 의미한다"라며, "제주본부 역시 도내 축산농가가 안정적으로 생산에 전념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체계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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