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호주 WBC 국대 좌완, 삼성 생존 성공!…"오러클린 5월 31일까지 뛴다"→'3만 달러' 추가 계약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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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WBC 국대 좌완' 삼성 라이온즈 외국인 투수 잭 오러클린이 1차 생존에 성공했다.
삼성 구단은 29일 "오러클린과 5월 31일까지 연장 계약을 3만 달러 조건으로 합의했다. 지난 27일 KBO 승인이 이뤄졌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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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잠실, 김근한 기자) '호주 WBC 국대 좌완' 삼성 라이온즈 외국인 투수 잭 오러클린이 1차 생존에 성공했다.
삼성 구단은 29일 "오러클린과 5월 31일까지 연장 계약을 3만 달러 조건으로 합의했다. 지난 27일 KBO 승인이 이뤄졌다"라고 밝혔다.
삼성은 지난 3월 중순 스프링캠프 도중 팔꿈치 부상으로 장기 이탈한 맷 매닝 대신 오러클린을 6주 임시 외국인 선수로 영입했다.
오러클린은 올 시즌 6경기에 등판해 1패 평균자책 4.50, 22탈삼진, 10볼넷을 기록했다. 비록 데뷔 첫 승은 없었지만, 오러클린은 지난 23일 대구 SSG 랜더스전에서 6이닝 3피안타 8탈삼진 3볼넷 1실점 퀄리티 스타트 쾌투로 연장 계약 합격점을 받았다.
삼성 박진만 감독은 29일 경기 전 취재진과 만나 "오러클린이 연장 계약을 통해 4주 정도 더 뛸 예정이다. 갈수록 좋은 투구 흐름을 보여줬기에 이 상황이면 시즌 끝까지 계속 갈 수도 있다. 안정감을 되찾고 잘 던져주고 있다"라고 만족했다.

사진=삼성 라이온즈
김근한 기자 forevertoss88@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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