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혜교, 얼굴만 미인 아니네…곧은 어깨라인, 돈 주고도 못 사 [★해시태그]

장인영 기자 2026. 4. 29. 18:0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송혜교가 근황을 전했다.

29일 송혜교는 개인 계정에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송혜교는 화장품 화보 촬영 현장에서 거울 셀카를 찍고 있다.

한편 송혜교는 넷플릭스 드라마 '천천히 강렬하게' 공개를 앞두고 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송혜교 SNS.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배우 송혜교가 근황을 전했다.

29일 송혜교는 개인 계정에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송혜교는 화장품 화보 촬영 현장에서 거울 셀카를 찍고 있다. 

양쪽 어깨가 고스란히 드러나는 자주빛의 슬리브리스 드레스를 착용한 그는 군더더기 없는 상체 라인과 우아한 분위기로 눈길을 끌었다.

송혜교 SNS.
송혜교 SNS.

또 꽉 묶은 헤어스타일에도 굴욕 없는 소두를 인증하며 역대급 비주얼을 과시했다.

한편 송혜교는 넷플릭스 드라마 '천천히 강렬하게' 공개를 앞두고 있다.

'천천히 강렬하게'는 야만과 폭력이 판치던 1960~80년대 한국 연예계를 배경으로, 가진 건 없지만 빛나는 성공을 꿈꾸며 온몸을 던졌던 이들의 성장 스토리를 그린 작품이다. 

사진=송혜교 계정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