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창권 예비후보 "서빛중학교내 공공도서관 건립"

함광렬 기자 2026. 4. 29. 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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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지방선거 제주도의회 의원선거 외도.

도두동 선거구의 더불어민주당 송창권 예비후보(현 도의원)는 서부권 교육환경 개선과 지역 주민 문화복지 확대를 위해 서빛중학교 내 학교복합시설로 공공도서관 건립을 주요 공약으로 발표했다.

현재 외도·이호·도두 지역은 주거지 확대와 인구 증가로 교육·문화 수요가 빠르게 늘고 있지만, 청소년과 주민들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공공도서관이 없어서 노형 탐라도서관을 이용하고 있는 실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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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창권 예비후보

6.3 지방선거 제주도의회 의원선거 외도.이호.도두동 선거구의 더불어민주당 송창권 예비후보(현 도의원)는 서부권 교육환경 개선과 지역 주민 문화복지 확대를 위해 서빛중학교 내 학교복합시설로 공공도서관 건립을 주요 공약으로 발표했다.

송 예비후보는 "새롭게 개교하는 서빛중학교 내에 학생과 주민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공공도서관을 조성해, 학교를 지역사회와 연결하는 열린 교육·문화 복합공간으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현재 외도·이호·도두 지역은 주거지 확대와 인구 증가로 교육·문화 수요가 빠르게 늘고 있지만, 청소년과 주민들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공공도서관이 없어서 노형 탐라도서관을 이용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따라 서빛중학교 내 공공도서관은 학생들의 학습권 보장과 주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 확대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송 예비후보는 이번 공약을 통해 △학생 맞춤형 학습자료실 및 디지털 열람공간 조성 △방과 후 자기주도학습 공간 마련 △주민 독서문화 프로그램 운영 △학부모·청소년 커뮤니티 공간 조성 △미래형 스마트도서관 시스템 도입 등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이를 추진하기 위해서는 교육행정협의회를 통해 그 동안의 체육관 등에 한정되었던 사업이 학교 복합시설인 도서관도 포함되도록 하여야 하며, 학교 내 부지에 도비와 국비가 포함된 예산 확보가 관건이기에 힘 있는 3선 도의원의 역할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학교는 지역과 함께 숨 쉬는 공간이어야 한다"며, "서빛중학교 내 공공도서관은 우리 아이들에게는 꿈을 키우는 배움터가 되고, 주민들에게는 지식과 문화가 있는 쉼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송 예비후보는 "외도·이호·도두를 아이 키우기 좋은 교육도시, 살기 좋은 문화도시로 만들기 위해 검증된 추진력으로 반드시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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