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세돌 9단 참여…SOOP, '그레이트 킹덤 어린이 바둑대회' 현장 호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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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OP이 '그레이트 킹덤 바둑 전국어린이대회'를 진행했다.
29일 SOOP은 서울 잠실 DN 콜로세움에서 'SOOP X 이세돌 그레이트 킹덤, 바둑 전국어린이대회'를 지난 26일 진행했다고 밝혔다.
전국 각지에서 모인 어린이 230명이 참가한 이번 대회는 전통적인 바둑대회 형식에 e스포츠 방송 인프라를 결합한 SOOP의 두 번째 '그레이트 킹덤' 시리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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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SOOP이 '그레이트 킹덤 바둑 전국어린이대회'를 진행했다.
29일 SOOP은 서울 잠실 DN 콜로세움에서 ‘SOOP X 이세돌 그레이트 킹덤, 바둑 전국어린이대회’를 지난 26일 진행했다고 밝혔다.
‘그레이트 킹덤’은 바둑기사 이세돌이 만든 작품이다. 바둑 특유의 수 싸움과 영토 전쟁의 재미를 누구나 쉽게 즐기도록 만든 보드게임.
전국 각지에서 모인 어린이 230명이 참가한 이번 대회는 전통적인 바둑대회 형식에 e스포츠 방송 인프라를 결합한 SOOP의 두 번째 '그레이트 킹덤' 시리즈다. 바둑과 보드게임을 전문 스튜디오 환경에서 직접 경험할 수 있게 구성한 점이 특징.
이번 행사는 마인드스포츠에 관람과 중계 요소를 강화해 더 직관적으로 즐길 수 있는 콘텐츠로 구현하고자 했다.
참가자들은 실제 대회 중계가 이뤄지는 스튜디오에서 대국을 펼쳤으며, 관람석과 오프라인 이벤트, 온라인 드롭스까지 결합된 구조로 현장과 온라인을 함께 아우르는 경험을 즐겼다.
특히, '그레이트 킹덤'의 제작자인 이세돌 9단이 직접 현장을 찾았다. 그는 개회식과 포토타임에 참여해 어린이 참가자와 학부모들의 큰 호응을 이끌었다.

온라인 실시간 중계에는 예다, 봄세이, 스위데, 힌콕 등 버추얼 스트리머들이 참여했다. 이들은 시청자와 소통하며 콘텐츠 접근성을 높였다.
특히, 초보 시청자를 위한 룰 설명과 상황 해설을 실시간으로 제공했다. 더불어 주요 장면이 나올 때 리액션과 채팅 참여를 유도해 바둑과 보드게임의 진입 장벽을 낮췄다.
SOOP은 바둑TV, 브레인TV, K바둑 등과 협업해 상시 시청 환경을 구축하고, ‘금수쇼’ 등 스토리 기반 콘텐츠를 운영하며 마인드스포츠 콘텐츠를 지속해서 확대하고 있다.
특히, 지난해 12월 코리아보드게임즈와 함께 '마인드스포츠 페스티벌'을 펼쳐 눈길을 끌었다. 해당 대회에선 구룡투', '루미큐브', '그레이트 킹덤' 3개 게임이 초등부와 일반부로 나뉘어 동시에 펼쳐졌다.
잎으로도 SOOP은 ‘소소회 SOOP 리그’, ‘SOOPER MATCH’ 등을 통해 다양한 연령층이 참여할 수 있는 콘텐츠를 이어갈 계획이다.
사진 = SOOP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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