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 월화거리야시장, 5월 1일 개장해 10월 말까지 운영
배연환 2026. 4. 29. 14:15
강릉시의 대표적인 야간 관광 명소인
월화거리 야시장이 다음 달 1일 개장해
10월 31일까지 운영됩니다.
올해로 4년 차를 맞은 월화거리 야시장은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오후 6시부터 11시까지 열리며
식품 매대 21곳과 프리마켓 20곳 등
모두 41개 매대가 운영됩니다.
특히 올해는 세계마스터즈탁구선수권대회와
ITS 세계총회 개최를 앞두고
외국인 관광객을 위한 영문 메뉴판을 비치하고
취식 공간도 지난해보다 확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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