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계 '레드레드' 돌풍…코르티스, 컴백하자마자 국내외 차트 순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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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코르티스(CORTIS)가 컴백하자마자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국내외 음원 차트에서 '레드레드'(REDRED)가 순항 중이다.
28일 자 벅스뮤직 일간 차트에서는 전날 대비 4계단 높은 28위까지 올라갔고 바이브 '오늘의 톱 100'은 23계단 뛰어 61위에 안착했다.
해외 차트에서도 순항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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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그룹 코르티스(CORTIS)가 컴백하자마자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국내외 음원 차트에서 '레드레드'(REDRED)가 순항 중이다.
코르티스의 미니 2집 타이틀곡 '레드레드'는 28일 자 애플뮤직 '오늘의 톱 100: 대한민국'에서 1위를 지켰다. 지난 20일 곡 발표 후 21일 자 차트에 72위로 진입한 뒤 꾸준히 순위를 끌어올렸고 26일 자에 처음 정상을 찍었다. 이후 3일 연속 1위를 수성하면서 식지 않는 열기를 과시 중이다.
이 곡은 29일 오전 8시 한국 유튜브의 '인기 급상승 음악' 정상을 차지했다.
국내 음원 사이트에서의 상승세도 눈에 띈다. '레드레드'는 27일 자 멜론 일간 차트에 90위로 진입했다. 실시간 차트인 '톱 100'에서는 29일 오전 8시 43위에 올라 자체 최고 순위를 경신했다. 28일 자 벅스뮤직 일간 차트에서는 전날 대비 4계단 높은 28위까지 올라갔고 바이브 '오늘의 톱 100'은 23계단 뛰어 61위에 안착했다.
해외 차트에서도 순항 중이다. 28일 자 애플뮤직 '오늘의 톱 100: 글로벌'에서 전일보다 11계단 오른 58위에 자리했다. 글로벌 오디오·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의 '데일리 톱 송 글로벌'에서는 96위(27일 자)로 이틀 연속 '톱 100'에 들었다. 곡을 발표한 지 열흘 가까이 흐른 시점에도 우상향 곡선을 보이면서 안정적인 흥행 궤도에 올라섰음을 입증했다.
'레드레드'의 인기 요인은 새로운 질감의 사운드와 중독성 강한 춤이다. 코르티스는 멤버 전원이 곡 작업에 참여해 특정 장르에 국한되지 않는 자신들만의 음악을 완성했다. 공동 안무가로 이름을 올린 퍼포먼스 역시 많은 이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특히 양손을 귀 주변에서 흔들고 양팔로 X자를 그리는 '팔랑귀 춤'이 숏폼 플랫폼에서 유행 중이다. 이들의 개성 넘치는 무대는 오는 30일 Mnet '엠카운트다운', 5월 1일 KBS 2TV '뮤직뱅크', 2일 MBC '쇼! 음악중심', 3일 SBS '인기가요'에서 만날 수 있다.
한편 '레드레드'가 수록된 미니 2집 '그린그린'(GREENGREEN)은 5월 4일 발매된다. 29일 기준 이 음반의 스포티파이 사전 저장(Pre-saves) 수는 전날 대비 1만 4000회 증가한 95만 8000회로 집계됐다. 유통사 YG플러스와 유니버설 레코드(Universal Records)에 따르면 27일까지 선주문량은 212만 9756장이다.
사진=빅히트 뮤직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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