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미애 "이재명 대통령의 AI 비전, 하남에서 시작해 경기도에서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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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의 AI 비전을 하남에서 시작해 경기도에서 완성하겠습니다."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지사 후보가 28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한·싱가포르·미국 전문가 AI 전략 서밋'에 참석해 '하남 교산지구'에 조성되는 AI 혁신클러스터의 역할에 대해 논의한 뒤 한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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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경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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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지사 후보가 28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한·싱가포르·미 AI 전략 서밋'에 참석해 하남 AI 혁신클러스터의 역할에 대해 논의하고 있다. |
| ⓒ 추미애SNS |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지사 후보가 28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한·싱가포르·미국 전문가 AI 전략 서밋'에 참석해 '하남 교산지구'에 조성되는 AI 혁신클러스터의 역할에 대해 논의한 뒤 한 말이다.
'AI 3대 강국 하남 AI혁신클러스터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날 서밋은 경기 하남시가 국회의원 지역구인 추미애(갑) 후보와 김용만(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공동 주최했다. 또한, 한·싱가포르·미 전문가, 싱가포르 국립대 Khee poh LAM 교수, 포스텍 컨소시엄 관계자들이 참석해 심도 있는 의견을 나눴다.
"경기도, 'AI 경제 수도' 지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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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지사 후보가 28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한·싱가포르·미 AI 전략 서밋'에 참석해 하남 AI 혁신클러스터의 역할에 대해 논의하고 있다. |
| ⓒ 추미애SN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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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지사 후보가 28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한·싱가포르·미 AI 전략 서밋'에 참석해 하남 AI 혁신클러스터의 역할에 대해 논의한 뒤, 참석자들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
| ⓒ 추미애SNS |
추미애 후보는 이어 "이제 범용 AI 시대를 넘어 특화된 산업 분야의 버티컬 AI가 경제적 부가가치를 창출하고, 지역 내 일자리를 만들게 될 것"이라며 "하남과 경기도가 이러한 변화를 선도하는 실증의 공간이자 기술과 산업, 인재와 투자가 연결되는 글로벌 AI 브릿지로 도약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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