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때문에 이 나라 벌벌 떤다…"우릴 상대로 득점하는 비법 알아"→월드컵 환상골+챔스컵 1골 1AS '경계 대상 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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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앤젤레스FC(LAFC)와 톨루카의 2026 북중미카리브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준결승 1차전을 앞두고 손흥민이 경계 대상 1호로 지목됐다.
매체는 또 "손흥민은 최근 챔피언스컵 8강전에서 크루스 아술을 상대로 선제골을 터트리며 멕시코 팀을 상대로 득점하는 경험도 쌓았다"며 손흥민이 당장 크루스 아술을 상대한 대회 8강에서 멕시코 팀을 무너뜨린 전력이 있다는 점을 짚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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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환 기자) 로스앤젤레스FC(LAFC)와 톨루카의 2026 북중미카리브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준결승 1차전을 앞두고 손흥민이 경계 대상 1호로 지목됐다.
이미 대회 8강에서 멕시코의 리가 MX 소속의 크루스 아술전에서 득점을 해봤고, 멕시코 축구대표팀과의 경기에서도 득점한 경험이 있는 등 멕시코를 상대로 꾸준히 강한 면모를 보였다는 게 그 이유다.
올 시즌 챔피언스컵 우승에 도전하고 있는 손흥민의 소속팀 LAFC는 오는 30일 홈구장인 BMO 스타디움에서 톨루카와 대회 준결승 1차전을 치른다.
경기에 앞서 남미 매체 '아스'는 28일(한국시간) "손흥민은 멕시코 팀을 상대로 득점하는 비법을 알고 있다"면서 "LAFC의 스타 손흥민은 멕시코 대표팀을 포함해 멕시코 팀을 상대로 득점한 경험이 풍부하기 때문에 챔피언스컵에서 톨루카를 상대로 정확한 슈팅을 선보이려고 할 것"이라며 손흥민을 경계했다.

'아스'는 "양 팀의 막강한 공격력을 고려하면 이번 맞대결은 더욱 흥미진진해질 것이며, 틀림없이 다득점 경기가 예상된다"며 두 팀의 경기가 난타전 양상으로 진행될 거라고 예상했다.
'아스'가 이런 예상을 내놓은 배경에는 손흥민의 존재가 있었다.
'아스'는 "손흥민은 톨루카를 상대로 득점을 올릴 수 있는 비결"이라며 "33세의 손흥민은 LAFC에 합류한 이후 득점력과 어시스트 능력을 모두 갖춘 뛰어난 축구 실력을 계속해서 선보이고 있다. 특히 드니 부앙가와 강력한 파트너십을 구축해 환상적인 호흡을 자랑하는 그는 LAFC의 막강한 공격 듀오로 자리매김했다"고 손흥민을 주목했다.

매체는 또 "손흥민은 최근 챔피언스컵 8강전에서 크루스 아술을 상대로 선제골을 터트리며 멕시코 팀을 상대로 득점하는 경험도 쌓았다"며 손흥민이 당장 크루스 아술을 상대한 대회 8강에서 멕시코 팀을 무너뜨린 전력이 있다는 점을 짚었다.
손흥민은 지난 8일 홈에서 열린 크루스 아술과의 8강 1차전에 선발 출전해 풀타임에 가까운 시간을 소화하며 1골 1도움을 올려 LAFC의 3-0 완승을 이끌었다. 공격포인트를 기록하지 못했던 2차전에서도 손흥민은 공격에서 중요한 역할을 맡으며 팀의 무승부에 기여했다.

'아스'는 또한 손흥민이 한국 축구대표팀에서 멕시코를 상대로 두 골을 기록했다는 점도 조명했다.
언론은 "멕시코 국가대표팀 역시 손흥민의 공격에 속수무책으로 당했다"며 "손흥민은 한국 대표팀에서 멕시코를 상대로 이미 두 골을 기록했다. 첫 번째는 2018년 러시아 월드컵 조별리그 경기에서 터트린 골이었고, 두 번째는 2025년 멕시코와의 친선경기에서 동점을 만들었다"고 설명했다.
손흥민은 2018 국제축구연맹(FIFA) 러시아 월드컵 조별리그에서 멕시코를 상대로 후반 추가시간 만회골을 터트렸고, 지난해 홍명보호의 미국 원정 당시 멕시코를 상대로 1-1을 만드는 동점골을 터트리며 존재감을 발휘했다.
사진=연합뉴스
김환 기자 hwankim1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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