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치! 창민핑~ 제주SK, 5월 2일 홈경기에서 티니핑 협업 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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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SK FC가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제주도 어린이와 가족 팬들을 위해 새로운 친구를 소개한다.
제주SK는 보도자료를 통해 5월 2일 오후 4시 30분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전북 현대와의 하나은행 K리그1 2026 11라운드 홈 경기에서 가정의 달 5월을 맞이해 어린이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캐치! 티니핑'을 중심으로 다양한 관련 콘텐츠를 선보이고, 영유아 동반 가족 단위 팬들의 참여도를 높여 새로운 축제의 장을 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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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풋볼리스트] 김정용 기자= 제주SK FC가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제주도 어린이와 가족 팬들을 위해 새로운 친구를 소개한다. 그 주인공은 SAMG엔터의 글로벌 인기IP '캐치! 티니핑'이다.
제주SK는 보도자료를 통해 5월 2일 오후 4시 30분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전북 현대와의 하나은행 K리그1 2026 11라운드 홈 경기에서 가정의 달 5월을 맞이해 어린이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캐치! 티니핑'을 중심으로 다양한 관련 콘텐츠를 선보이고, 영유아 동반 가족 단위 팬들의 참여도를 높여 새로운 축제의 장을 연다고 밝혔다.
앞서 제주SK는 '캐치! 티니핑' 콜라보레이션 유니폼을 공개했다. 제주SK의 상징 컬러인 주황색과 새로운 시즌 '프린세스 캐치! 티니핑'의 로열티니핑 '뽀니핑'을 메인 테마로 어린이들의 취향 저격 디자인이 돋보였다. 특히 티니핑의 캐릭터를 연상할 수 있게 선수명을 재해석한 점도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불러모았다(ex.이창민-창민핑).
프리오더가 종료된 '캐치! 티니핑' 콜라보레이션 유니폼은 경기 당일 오프라인 스토어에서 현장 구매가 가능하다.('캐치! 티니핑' 콜라보레이션 MD 발매 및 판매존 운영) 또한 이날 제주SK 선수단은 '캐치! 티니핑' 콜라보레이션 유니폼을 착용해 가족의 미소와 선수들의 땀이 하나 되는 특별한 추억을 선사한다.
경기 당일은 '캐치! 티니핑' 세계관을 기반으로 이린이와 가족들이 마치 놀이공원에 온 듯한 설렘 가득한 특별한 이벤트를 만끽할 수 있다. '캐치! 티니핑' 지류 티켓과 사탕 등 기념 증정품을 제공하는 한편, 포토존, 인형탈 그리팅, 대형 벌룬 설치 등 캐릭터와 직접 교감할 수 있는 콘텐츠도 진행된다.
제주SK 관계자는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제주SK는 어린이 팬들과 가족 단위 관람객들이 보다 즐겁고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이번 '캐치! 티니핑' 협업을 기획했다. 앞으로도 축구를 넘어 다양한 문화 콘텐츠와 결합한 경험을 제공하며 팬 저변 확대에 힘쓰겠다. 특히 어린이들이 경기장을 놀이공원처럼 느끼고, 자연스럽게 K리그와 제주SK를 좋아하게 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 많은 가족 팬들의 방문을 바란다"라고 말했다.
사진= 제주SK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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