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미 증시 혼조세… 엔비디아 4% 급등, 최고치 경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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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과 이란의 종전 협상이 교착 상태에 놓이면서 뉴욕증시 3대 주가지수가 혼조로 마감했다.
완전 종전과 호르무즈 해협의 완전 개방 후 핵 문제를 다시 논의하자는 이란의 제안에 미국은 별다른 반응을 보이지 않았다.
27일(미국 동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장 마감 무렵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62.92포인트(0.13%) 하락한 49,167.79에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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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과 이란의 종전 협상이 교착 상태에 놓이면서 뉴욕증시 3대 주가지수가 혼조로 마감했다.

완전 종전과 호르무즈 해협의 완전 개방 후 핵 문제를 다시 논의하자는 이란의 제안에 미국은 별다른 반응을 보이지 않았다.
27일(미국 동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장 마감 무렵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62.92포인트(0.13%) 하락한 49,167.79에 마감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전장보다 8.83포인트(0.12%) 오른 7,173.91, 나스닥 종합지수는 50.50포인트(0.20%) 상승한 24,887.10에 장을 마쳤다.
나스닥의 엔비디아는 전일 대비 8.34포인트(4.00%) 오른 216.61달러를 기록하며 사상 최고치를 경신해 눈길을 끌었다.
김상기 선임기자 kitting@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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