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전한 등신대 비율…설현, 해변에서 더 행복해 보여 [★해시태그]

윤재연 기자 2026. 4. 27.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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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현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그룹 AOA(에이오에이) 설현이 여전한 '등신대 여신미'를 뽐냈다.

27일 설현은 자신의 계정을 통해 푸꾸옥에서의 근황을 전했다.

베트남 푸꾸옥으로 휴가를 떠난 설현은 스타피쉬 해변의 명물 '붉은 불가사리'와의 셀카를 공개했다. 

설현

또 하나 눈길을 끄는 것은 해변에서의 전신사진이다. 검은색 카라 반팔 모노키니를 입은 설현은 원조 '등신대 비율'을 자랑했다. 

휴양지에서 행복한 일상을 보내는 설현의 근황에 팬들은 "보고 싶어"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설현은 송혜교, 공유 등과 함께 하반기 공개 예정인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천천히 강렬하게'에 출연한다. 

사진 = 설현 계정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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