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상호 50.6 vs 김진태 36.4.. 강삼영 26.8 vs 신경호 18.6

나금동 2026. 4. 27. 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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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여론조사를 실시했습니다.

모두 오차범위 밖 1위를 차지했는데요.

넘으며 김 지사를 오차범위 밖에서 앞질렀습니다.

오차범위 밖에서 크게 앞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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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강원영동을 비롯한 MBC 강원3사가 공동으로
6월 3일 지방선거
2차 여론조사를 실시했습니다.

도지사는 우상호,
교육감은 강삼영 후보가
모두 오차범위 밖 1위를 차지했는데요.

자세한 내용, 나금동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 CG 1] 강원도지사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입니다. 우상호 전 대통령실 정무수석은 50.6%,
김진태 현 지사는 36.4%를 기록했습니다.

두 후보의 격차는 14.2% 포인트로
오차 범위를 크게 벗어나
우 전 수석이 앞섰습니다.

투표할 후보가 없다거나
잘 모르겠다는 응답은 10.9%입니다.

[ CG 2] 지난 2월 MBC 강원 3사
1차 여론조사 때 가상 양자 대결과 비교하면,
우상호 전 정무수석은 0.8%포인트 올랐고,
김진태 지사는 1.3%포인트 떨어지며
격차가 12.1%포인트에서 14.2%포인트로
더 벌어졌습니다.

[ CG 3] 지역별로 살펴봤습니다.

특히 춘천과 원주에서 우 전 수석이 50%를
넘으며 김 지사를 오차범위 밖에서 앞질렀습니다.

보수색이 강한 강릉은 물론,
철원,화천,양구,인제,홍천을 묶은 영서북부권과 속초,고성,양양,동해,삼척을 묶은 동해안 벨트, 횡성,평창,영월,정선,태백을 묶은
중남부 내륙 모두 우 전 수석이
높게 나왔지만 오차범위 내에서
접전 양상을 보였습니다.

[ CG 4] 이번엔 연령별로 보겠습니다.
우 전 수석이 40대와 50대, 60대에서
오차범위 밖에서 크게 앞섰습니다.

반면 70세 이상에서는
김 지사가 우 전 수석보다 오차범위 밖에서
우세했습니다.

30대와 20대 이하는 오차범위 내 격차였는데,
특히 20대 이하는 격차가 2%포인트대로
접전 양상을 보인 점이 눈에 띄었습니다.

[ CG 5] 다음은 교육감 후보 조사 결과입니다.

강삼영 26.8%, 신경호 18.6%,
유대균 10.5%, 최광익 6.3%,
박현숙 3.2%입니다.

특히 강삼영 강원민주진보교육감 단일후보가
신경호 교육감을 오차범위 밖에서
8.2%포인트 차로 앞서며 선두를 달렸습니다.

[ CG 6/여론조사 개요+영상취재+그래픽]
오는 6월 3일 지방선거 때까지
민심의 변화가 유지될 지
변수가 등장하며 바뀔 지,
유권자의 선택이 30여 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MBC뉴스 나금동입니다. (영상취재 최정현 그래픽 최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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