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호민 근황, '절친' 침착맨과 함께였다…청계산 등반 포착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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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작가 겸 인터넷 방송인 주호민의 근황이 공개돼 눈길을 끈다.
27일 오후 e스포츠 캐스터 겸 인터넷 방송인 단군(본명 김의중)은 자신의 계정을 통해 "청계산 등반. 김기열, 주호민, 침착맨, 단군, 갓보기, 심문규"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스트리머 크루 배도라지의 멤버 단군을 비롯해 김기열, 침착맨(이말년, 본명 이병건), 주호민, 심문규, 인터넷 방송인 갓보기(본명 김정현) 등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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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웹툰작가 겸 인터넷 방송인 주호민의 근황이 공개돼 눈길을 끈다.
27일 오후 e스포츠 캐스터 겸 인터넷 방송인 단군(본명 김의중)은 자신의 계정을 통해 "청계산 등반. 김기열, 주호민, 침착맨, 단군, 갓보기, 심문규"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스트리머 크루 배도라지의 멤버 단군을 비롯해 김기열, 침착맨(이말년, 본명 이병건), 주호민, 심문규, 인터넷 방송인 갓보기(본명 김정현) 등이 담겼다.

특히 눈길을 끄는 것은 주호민과 침착맨의 모습이었다. 두 사람은 함께 방송을 진행하지 않은지 몇 년이 흘렀지만, 여전히 절친다운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 시선을 모았다.
이에 네티즌들은 "건강한 삶", "이런 뿌연 필터 느낌 사진은 아저씨들의 소양인가요... 좋습니다", "아저씨들이 왜 이렇게 귀엽냐구"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주호민은 지난 2022년 9월 발달장애가 있는 자녀를 정서적으로 학대했다는 혐의로 특수교사 A씨를 고소했다.

주호민 측이 아들의 외투에 넣어둔 녹음기에 녹음된 내용을 토대로 A씨를 아동학대 혐의로 경찰에 신고하며 수사가 시작됐으며, 이후 1심은 A씨에게 벌금 200만 원의 선고를 유예했다.
하지만 항소심 재판부는 대화 당사자가 아닌 제3자가 몰래 한 녹음은 증거 능력을 인정할 수 없다며 무죄를 선고했다.
현재 해당 사건은 대법원의 판단을 기다리고 있다.
사진= 단군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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