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컴백 가시화…마지막 숙제는 '민지 합류'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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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뉴진스의 음악 활동 재개 움직임이 포착되며 대중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최근 중국 SNS 웨이보를 통해 뉴진스 혜인과 해린의 덴마크 코펜하겐 근황이 공개되며 국내에서도 큰 주목을 받았다.
이에 대해 어도어는 27일 엑스포츠뉴스에 "뉴진스 멤버들의 코펜하겐 방문은 새로운 음악적 서사를 담기 위한 사전 프로덕션의 일환"이라고 밝히며 활동 재개 가능성을 시사했다.
뉴진스의 활동 재개 움직임에 팬들의 기대감도 한층 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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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그룹 뉴진스의 음악 활동 재개 움직임이 포착되며 대중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최근 중국 SNS 웨이보를 통해 뉴진스 혜인과 해린의 덴마크 코펜하겐 근황이 공개되며 국내에서도 큰 주목을 받았다. 두 사람은 스태프들과 함께 거리를 걷거나 촬영 장비를 들고 있는 모습으로 포착됐다.
이후 하니 역시 코펜하겐에서 목격됐고, 어도어 측은 민지를 제외한 세 사람이 지난 14일 코펜하겐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코펜하겐에 위치한 한 녹음·믹싱 스튜디오 공식 홈페이지에 예약자명이 포함된 스케줄표가 공개됐다. 해당 일정에는 'ADOR/LL'이라는 이름으로 지난 13일부터 17일까지 스튜디오가 예약된 것으로 확인됐다.
'ADOR'가 포함된 점을 두고 일부 팬들 사이에서는 뉴진스의 새 앨범 녹음이 진행된 것 아니냐는 추측이 제기됐다.

이에 대해 어도어는 27일 엑스포츠뉴스에 "뉴진스 멤버들의 코펜하겐 방문은 새로운 음악적 서사를 담기 위한 사전 프로덕션의 일환"이라고 밝히며 활동 재개 가능성을 시사했다.
이어 "뉴진스 멤버들은 현재 멤버별 컨디션과 각자에게 최적화된 스케줄에 따라 활동을 준비하고 있다. 멤버들의 향후 행보에 대해서는 가장 좋은 시점에 공식적으로 말씀드릴 예정"이라고 전했다.
목격담이 이어지는 가운데 어도어 역시 민지의 합류 여부에 대해서는 말을 아끼고 있어, 향후 완전체 활동 가능성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뉴진스의 활동 재개 움직임에 팬들의 기대감도 한층 커졌다. 그동안 멤버들은 어도어와 전속계약을 두고 2년여간 소송을 이어왔다. 최근 해린과 혜인, 하니가 어도어로 복귀했으며 민지의 합류는 아직 미정이다.
긴 공백을 깨고 복귀를 준비 중인 뉴진스가 어떤 모습으로 돌아올지 이목이 집중된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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