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담은 줄이고 케어는 늘린다…현대해상, ‘굿앤굿2040종합보험’ 출시

김민환 2026. 4. 27.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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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해상은 2030세대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신상품 '굿앤굿2040종합보험'을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현대해상 관계자는 "2030세대의 라이프스타일을 지원하면서도 경제적 부담은 덜어줄 수 있는 전용 상품이 필요한 시점이다"며 "현대해상의 '굿앤굿2040종합보험'은 신체 건강은 물론 정신 건강까지 꼼꼼하게 케어하여 청년층의 든든한 동반자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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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해·정신건강·자가면역까지 생활밀착형 보장 강화
암·뇌출혈 등 8대 사유 땐 정년까지 생활비 지급
현대해상은 2030세대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부담은 줄이고 케어는 늘린 신상품 ‘굿앤굿2040종합보험’을 출시했다.ⓒ현대해상

현대해상은 2030세대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신상품 ‘굿앤굿2040종합보험’을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최근 2030세대를 중심으로 러닝 등 스포츠 활동이 확대되면서 상해 사고 위험이 증가하고 있으며, 고물가 시대에 '요노(You Only Need One)' 트렌드로 대표되는 실속형 소비 성향도 뚜렷해지고 있다.

또 취업난과 경제적 불확실성이 맞물리면서 우울증 등 정신건강 관리의 중요성도 커지고 있다.

현대해상은 이러한 세대적 특성 등을 반영해 합리적인 보험료로 실질적인 위험을 보장하는 전용 상품을 선보였다. 이 상품은 무해지형 구조를 적용해 보험료 부담을 낮춘 것이 특징이다.

활동성이 높은 고객 특성을 반영해 골절 및 화상 사고에 대해 사고가 발생할 때마다 반복적으로 보장하는 한편, 하나의 사고로 여러 부위에 부상을 입은 경우 추가 보험금을 지급하는 등 상해 보장을 대폭 확대했다.

‘정신질환통합보장’을 신설해 진단부터 상담 등 통원, 입원, 약물 치료까지 세분화하여 보장하며, 면역계 이상으로 발생하는 ‘특정자가면역질환진단’뿐 아니라 원형탈모, 내향성 손발톱 등 외모 관련 질환까지 보장 범위를 확대해 빈틈없는 보장을 제공한다.

아울러 경제활동기 중대 질병 발생 시 소득 공백을 보완할 수 있도록 ‘매달받는 생활비’ 담보를 통해 보장 경쟁력을 강화했다.

'매달받는 생활비'는 암, 뇌출혈 등 8대 사유 발생 시 정년인 60 또는 65세까지 매월 확정된 보험금을 지급하는 제도로, 소득 상실 리스크를 대비하고, 연금 수령 시기까지 보장 공백을 최소화하도록 설계됐다.

가입 연령은 20세부터 40세까지이며, 보험기간은 80세, 90세, 100세 만기 중 고객의 필요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현대해상 관계자는 “2030세대의 라이프스타일을 지원하면서도 경제적 부담은 덜어줄 수 있는 전용 상품이 필요한 시점이다”며 “현대해상의 ‘굿앤굿2040종합보험’은 신체 건강은 물론 정신 건강까지 꼼꼼하게 케어하여 청년층의 든든한 동반자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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