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능

차승원, 수염 '못' 기르는 이유 밝혔다…"염색 안 하면 백발" (컬투쇼)

이창규 기자 2026. 4. 27. 14:4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차승원, 수염 '못' 기르는 이유 밝혔다…"염색 안 하면 백발" (컬투쇼)

'컬투쇼' 차승원이 자신의 비주얼에 대해 이야기했다.

27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컬투쇼)는 20주년 생일주간 특집으로 마련된 가운데 차승원이 스페셜 DJ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차승원의 학창 시절 사진이 공개되면서 방청객들의 주목을 받았다.

이어 20대 때 모델로 활동할 당시의 사진이 공개됐는데, 이에 대해 차승원은 "눈이 변하지 않았나. 그래서 '하나도 안 변하셨어요' 하는 말은 다 뻥이다. 얼굴이 탱탱하지 않나"라고 이야기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성별
말하기 속도
번역 Translated by kaka i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컬투쇼' 차승원이 자신의 비주얼에 대해 이야기했다.

27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컬투쇼)는 20주년 생일주간 특집으로 마련된 가운데 차승원이 스페셜 DJ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차승원의 학창 시절 사진이 공개되면서 방청객들의 주목을 받았다.

'어릴 때부터 인기가 많지 않았냐'는 질문에 "제가 남중, 남고를 다녔어서 인기가 많고 그러진 않았다"고 말했다.

이어 20대 때 모델로 활동할 당시의 사진이 공개됐는데, 이에 대해 차승원은 "눈이 변하지 않았나. 그래서 '하나도 안 변하셨어요' 하는 말은 다 뻥이다. 얼굴이 탱탱하지 않나"라고 이야기했다.

또한 '소'자 수염과 관련해서는 "면도를 안 하면 털이 눈 밑까지 난다. 그래서 무슨 지병이 아닌가 했다. 초반에는 이렇게는(볼까지) 길러봤는데, 요즘 수염을 못 기르는 이유는 흰수염이 나기 시작했다. 요런 건 캐릭터로 써먹으려고 미리 안 보여주고 있다"고 고백했다.

이어 "언젠가는 흰머리에 흰수염으로 맞추고 싶다. 제가 염색 안하면 백발인데, 그 시기가 오면 그런 캐릭터를 써먹어보고 싶다"고 덧붙였다.

사진= '컬투쇼' 방송 캡처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