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 안찌는 아침 식단” 장윤주가 추천한 ‘이 음식’, 정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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톱모델 장윤주(45)가 자신만의 아침 식단을 공개했다.
장윤주가 추천한 양상추는 450g에 60~70kcal밖에 나가지 않아 다이어트할 때 먹기 좋다.
양상추는 비타민B군은 물론, 엽산과 망간도 풍부한 식품이다.
또 이날 장윤주는 요거트도 직접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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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장윤주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주말에는 브런치를 직접 해 먹는 편인데, 양상추가 수퍼푸드다”라며 직접 손질을 해 샐러드를 만들었다.
장윤주가 추천한 양상추는 450g에 60~70kcal밖에 나가지 않아 다이어트할 때 먹기 좋다. 양상추에는 식이섬유가 풍부하게 들어 있어 포만감을 준다. 식이섬유는 체내에 오래 머무르면서 대장 운동을 촉진한다. 덕분에 변비 예방과 노폐물 배출 효과까지 볼 수 있다. 양상추는 비타민B군은 물론, 엽산과 망간도 풍부한 식품이다. 망간은 혈당을 조절하고 적절한 면역 기능을 유지한다.
게다가 양상추와 같은 녹색 채소에 풍부한 질산염은 기립성저혈압 예방에도 도움이 된다. 이외 에도 매일 녹색 채소를 많이 먹는 여성은 적게 먹는 여성보다 유방암 발병 위험이 낮았다는 하버드대 연구 결과도 있다.
또 이날 장윤주는 요거트도 직접 만들었다. 요거트 재료로 그래놀라를 넣던 중 장윤주는 “과일을 많이 넣었는데 이것도 많이 넣으면 거의 밥 한 공기가 될 수 있다”고 말했다. 그래놀라는 통곡물로 만들어 식이섬유, 단백질, 식이섬유 등이 풍부하게 들어 있다. 하지만 열량과 당 함량이 높다. 그래놀라 제조 과정에서 맛과 식감을 높이기 위해 설탕이나 오일 등이 첨가되기 때문이다. 설탕 8.5g이 함유된 그래놀라 50g은 잼이나 크림이 들어간 도넛 하나와 열량이 맞먹는 수준이다. 그래놀라 대신 오트밀이나 견과류를 선택하는 것도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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