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꽃 향기에 모여든 벌과 나비 (포토)
원성심 기자 2026. 4. 27. 10:55
곳곳이 봄꽃으로 가득합니다.
달콤한 꽃향기에 이끌린 벌과 나비들이 분주하게 봄나들이를 즐깁니다.
집 마당에는 눈부시게 핀 금잔화와 영산홍이 벌과 나비를 부릅니다.
꽃 속을 파고들며 꿀을 모으느라 한시도 쉴 틈이 없습니다.
하지만 벌과 나비의 개체 수는 계속 줄어들고 있습니다.
이제 나비는 점점 보기 힘든, 귀한 곤충이 되어가는 듯합니다. (글.사진=강철수, 제주시 애월읍 하귀2리)
이제 나비는 점점 보기 힘든, 귀한 곤충이 되어가는 듯합니다. (글.사진=강철수, 제주시 애월읍 하귀2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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