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유산청, 저스피스재단과 세계유산위원회 협력 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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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유산청은 저스피스재단과 24일 국립고궁박물관에서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 개최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주요 협약 내용은 저스피스재단 소속 인물들의 참여, 유네스코 세계유산기금 캠페인 기획·운영 등이다.
허민 국가유산청장은 "재단이 추구하는 가치와 사회공헌 사업 노하우를 활용해 유네스코 세계유산과 세계유산기금에 대한 국민적 이해와 관심을 높이는 데 일조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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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유산청은 저스피스재단과 24일 국립고궁박물관에서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 개최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저스피스재단은 아티스트 지드래곤의 저작권 기부를 통해 설립된 공익재단이다. 2024년 설립돼 예술을 통한 사회 문제 해결과 문화 분야 인재 양성 등을 진행해왔다.
주요 협약 내용은 저스피스재단 소속 인물들의 참여, 유네스코 세계유산기금 캠페인 기획·운영 등이다. 구체적인 협업 내용은 양 기관 및 유네스코와 협의해 결정한다.
오희영 저스피스재단 대표이사는 "평화 실현이라는 재단의 핵심 가치를 구현하겠다"고 말했다.
허민 국가유산청장은 "재단이 추구하는 가치와 사회공헌 사업 노하우를 활용해 유네스코 세계유산과 세계유산기금에 대한 국민적 이해와 관심을 높이는 데 일조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종길 기자 leeme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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