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 야간 보행자 안전 위한 다기능 '횡단보도 안전지킴이'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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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는 야간 보행자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시민들에게 안심할 수 있는 보행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총사업비 6000만 원을 투입해 '횡단보도 안전지킴이 설치사업'을 본격 추진 중이라고 26일 밝혔다.
서귀포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취약 횡단보도를 지속적으로 발굴·개선하여 시민들이 안심하고 보행할 수 있는 사람 중심의 안전한 교통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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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는 야간 보행자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시민들에게 안심할 수 있는 보행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총사업비 6000만 원을 투입해 '횡단보도 안전지킴이 설치사업'을 본격 추진 중이라고 26일 밝혔다.
'횡단보도 안전지킴이'는 발광형 교통안전표지판과 LED 투광등이 결합된 시설물이다. 야간이나 기상 악화 시에도 횡단보도 시인성을 향상시켜 운전자가 멀리서도 횡단보도와 보행자를 쉽게 인지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이번 사업의 대상지는 대정고등학교 정문 앞 등 5개소이며, 대상지 선정에 있어 보행자 신호등이 없는 횡단보도나, 학생 및 노약자 등 교통약자의 통행이 빈번한 지역을 우선적으로 고려했다.
현재까지 총 48곳의 횡단보도 안전지킴이를 설치·운영되고 있는 가운데, 올해 6월까지 완료할 계획이다.
서귀포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취약 횡단보도를 지속적으로 발굴·개선하여 시민들이 안심하고 보행할 수 있는 사람 중심의 안전한 교통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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