딘딘, '49kg' 뼈말라 된 소유 보고 화들짝…"씨스타 때보다 말랐다" (딘딘은딘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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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딘딘이 절친 소유의 다이어트 근황에 놀랐다.
이날 딘딘은 절친 소유와 오랜만에 만났고, "살이 많이 빠졌다. 지금까지 내가 본 것 중 제일 말랐다. 씨스타 때보다 마른 거 같다"며 놀라워했다.
이에 딘딘은 "손이 많이 빠졌다"며 "옷을 벗진 마라. 보고 싶진 않다"고 손사래를 쳤고, 소유는 "전에 (나를) 봤다면 어디 아픈 거 아니냐고 했을 거다. 뭐 하는 거 아니지 이랬을 거다"라고 다이어트 이후 한층 달라진 비주얼을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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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가수 딘딘이 절친 소유의 다이어트 근황에 놀랐다.
24일 딘딘 유튜브 채널 '딘딘은 딘딘'에는 '소유 (안)하고 싶은 찐친의 등장'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딘딘은 절친 소유와 오랜만에 만났고, "살이 많이 빠졌다. 지금까지 내가 본 것 중 제일 말랐다. 씨스타 때보다 마른 거 같다"며 놀라워했다.
소유 또한 "엄청 빠졌다. 조금 쪘다가 다시 좀 더 빼고 있다"며 "나이 들어서 그런 거 같다. 나를 그전에 봤으면 어디 아프냐고 했을 거다. 너무 말라서"라고 다이어트 근황을 알렸다.

그는 "발리 다녀와서 지금 몸을 엄청 건강하게 만들었다"고 했고, 입고 있던 재킷을 벗어 한층 가늘어진 팔 라인을 보여준 뒤 "옷이 이렇게 남는다"고 덧붙였다.
이에 딘딘은 "손이 많이 빠졌다"며 "옷을 벗진 마라. 보고 싶진 않다"고 손사래를 쳤고, 소유는 "전에 (나를) 봤다면 어디 아픈 거 아니냐고 했을 거다. 뭐 하는 거 아니지 이랬을 거다"라고 다이어트 이후 한층 달라진 비주얼을 과시했다.
앞서 소유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인생 최고 몸무게가 68kg였다고 밝히며 이후 독한 다이어트로 20kg을 감량했다고 고백했다. 이 때문에 '성형설'에 휩싸이기도 했다.
사진 = 유튜브 '딘딘은 딘딘'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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