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봄이구나~ 그러시구나~" 크리스티나, 유재필과 신곡 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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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전성기를 맞은 방송인 크리스티나가 개가수 유재필(YJP)과 손잡고 신곡을 발매한다.
25일 엑스포츠뉴스 취재 결과, 크리스티나와 유재필은 오는 5월 초 신곡 '그러시구나'를 발매한다.
이번 신곡에는 크리스티나의 유행어가 된 '봄이구나~', '그러시구나~' 등이 가사로 활용됐다는 후문.
한편 크리스티나와 유재필의 신곡은 오는 5월 초 발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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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새로운 전성기를 맞은 방송인 크리스티나가 개가수 유재필(YJP)과 손잡고 신곡을 발매한다.
25일 엑스포츠뉴스 취재 결과, 크리스티나와 유재필은 오는 5월 초 신곡 '그러시구나'를 발매한다.
'그러시구나'는 계절의 흐름처럼 힘들었던 감정들을 "아 그러시구나"라는 말로 가볍게 흘려보내는 곡. 크리스티나와 유재필의 긍정 에너지를 담았다.
특히 크리스티나는 최근 자신의 개인 채널에 업로드한 영상으로 '봄이구나~', '그러시구나~'라는 밈을 만들어낸 바. 이를 유재필과 함께 신곡으로 풀어내면서 그 흐름을 이어간다.
유재필은 2019년부터 꾸준히 음반을 내며 개가수(개그맨 겸 가수)로 활약해왔다. 지난해 4월 '유재Chill', '유재Feel'을 발매한 뒤 1년여 만에 신곡을 선보이게 됐다.
이번 신곡에는 크리스티나의 유행어가 된 '봄이구나~', '그러시구나~' 등이 가사로 활용됐다는 후문. 더불어 크리스티나와 유재필은 작사 등 곡 작업 과정에도 함께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크리스티나와 유재필의 신곡은 오는 5월 초 발매 예정이다.
사진 = 크리스티나 SNS, 엑스포츠뉴스DB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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