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영수 1등 ‘이 학원’ 다녔다…그 엄마의 서울대 보내는 법

김현정 2026. 4. 25. 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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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헬로페어런츠(hello! Parents)는 양육 노하우를 전하는 더중앙플러스의 인기 시리즈입니다. 초교부터 대입 입시까지, 헬로페어런츠 특별기획 기사를 정리한 PDF북 4개를 소개합니다. 이 기사는 중앙일보의 프리미엄 유료 구독 서비스, ‘더중앙플러스(The JoongAng Plus)’ 전용 콘텐트로 구독 후에 PDF를 다운로드할 수 있습니다.

「 국영수 1등 이 학원 다녔다…엄마들 쉬쉬한 ‘대치동 학원’ 」

지난해 5월 서울 강남구 대치동 의대 입시학원 현수막 아래로 유치원생이 걸어가고 있다. 뉴스1


“대치동 1등 학생은 어느 학원 다니지?”

대치동은 대한민국 사교육의 기준을 만드는 곳입니다. 전국에서 학원이 가장 많고, 최상위권 학생들도 포진해 있죠. 대치동 인기 학원과 교습법은 전국 학원가로 확산됩니다. 그래서 모두가 궁금해합니다. 대치동 아이들은 몇 살 때부터 어떤 학원에 다니고 있는지를요.

대치동 아이들은 5세면 영어, 6세엔 수학, 7세가 되면 국어학원에 다닙니다. 사교육 입문 과목은 영어고, 수학은 6세에 ‘사고력 수학’으로 시작합니다. 7세가 되면 독서·토론·논술 학원에 다니며 초등 4학년을 기준으로 학원 지형도는 크게 달라집니다. 본격적인 대입 레이스가 시작되기 때문이죠.

[PDF에는 이런 내용이 있어요]
✔️ 국어·영어·수학, 언제부터 무슨 학원에 보낼까?
✔️ 이렇게까지 시켜야 하나 의문이라고요? 학원 관계자, 양육자가 사교육을 달리는 ‘근거’가 있습니다.
✔️ 대치동 인기 학원(생각하는황소, PEAI 어학원, 논술화랑)의 대표 원장을 직접 인터뷰했습니다. 국·영·수 학습 비법을 공개합니다.

국영수 1등이 다니는 학원이 궁금하다면?
https://www.joongang.co.kr/pdf/1013

「 현찰 20억 없다? 가지 마라…국제학교 뜯어말리는 이유 」

사진 한가인 유튜브 채널 캡처


“요즘 국제학교 다니는 애들이 왜 이렇게 많아진 거지?”

한가인·백지영·이민정 같은 연예인이 아니어도 당장 주위에도 국제학교를 보내는 양육자들이 적지 않습니다. 게다가 이들 중 대다수는 제주처럼 멀리 떨어져 있는 인가 국제학교가 아닌 서울 도심 한복판에 있는 미인가 국제학교를 보내고 있었죠. 이 질문의 답을 찾고자 해당 업계 관계자 40여 명을 만난 결과, 국제학교는 생각보다 많은 키워드와 맞물려 있었습니다.

✔️ 학교가 아닌 학원이라는데 미인가국제학교를 보내도 될까?
✔️ 수많은 미인가 국제학교 중에 어디를 선택해야 할까?
✔️ 비용은 얼마나 들까? 서울 강남부터 경기 남부까지 국제학교 체크리스트를 만들었습니다.

현찰 20억 없으면 뜯어말린다는 국제학교, 왜 그럴까?
https://www.joongang.co.kr/pdf/1014

「 '이 수업' 없으면 의대 못 쓴다…고교학점제 선택과목 함정 」

지난해 5월 서울 강남구 대치동 의대 입시학원 현수막 아래로 유치원생이 걸어가고 있다. 뉴스1


“확 바뀐다는 대입, 대체 어떻게 달라지는 걸까?”

2025년 3월 고교학점제가 도입되면서 중·고생 학부모들은 적잖은 혼란을 겪었습니다. 대입을 어떻게 준비해야 할지 감이 잡히지 않아 불안이 커졌죠. 유·초등 학부모에게는 아직 먼 미래의 일처럼 느껴졌을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최근에는 현재 6학년(2014년생)이 치르는 2033학년도 대입, 현재 6세(2021년생)가 치를 2040학년도 대입 개선안까지 구체적인 논의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다시 말해, 지금 미성년 자녀를 키우고 있는 양육자라면 누구나 대입이 어떤 방향으로 바뀌고 있는지 알아야 한다는 얘기입니다.

✔️ 확 바뀌는 고교학점제, 우리 아이는 뭘 준비해야 할까?
https://www.joongang.co.kr/pdf/1020

「 고등학교 선택, 대입을 좌우한다 」

서울 강남 대치동에서는 5세면 영어학원, 6세 땐 수학학원, 7세가 되면 국어학원에 다닌다. 한 학생이 걸어가면서 책을 보고 있다. 연합뉴스


“고교가 대학을 좌우한다.”

대한민국에서 고등학교는 아이의 대입을 결정하고, 10대의 일상을 결정짓는 핵심 무대입니다. 양육자들이 아이가 태어나자마자 학군지로 이사를 고민하는 이유도 여기 있습니다. 더 나은 고등학교에 보내 대입에서 우위를 점하겠다는 계산이 깔려 있는 거죠.

이제 고교 선택은 미리 해두면 좋은 준비가 아니라, ‘대입의 성패를 가르는 핵심 변수’가 됐습니다. 같은 실력을 갖췄어도 어떤 고등학교에 진학하느냐에 따라 결과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영재학교·과학고, 전국단위 자율형사립고, 광역단위 자율형사립고, 외국어고·국제고의 유형별 특징과 입시 전형을 체계적으로 정리했습니다.

✔ 꼴등도 서성한 간다는 학교는 어디일까?
https://www.joongang.co.kr/pdf/1021

■ ‘헬로페어런츠’에 이런 기사도 있어요

「 초교부터 대입까지…입시의 모든 정보 PDF 모아보기
https://www.joongang.co.kr/plus/curation/1326

내신 3등급도 의대 간다고? ‘꿀전형’ 지역의사제 파봤다 〈上〉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21370

“당신들은 무조건 헤어진다” 이혼할 부부 96% 맞힌 교수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207765

요즘 어린이 뇌에 이게 없다…MIT 아빠 충격받은 ‘사탕 뇌’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269091

중졸 두 아들 서울대 보냈다, 중졸 막노동꾼 아빠의 전략 ⑥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195210

공부 잘하던 아들이 변했다, 대치동 엄마 ‘결정적 실수’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175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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