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사태 속 부산 소비자심리지수 하락세 지속

이두원 2026. 4. 24.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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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의 소비자 심리지수가 2024년 계엄사태 이후 최대 낙폭으로 급락했습니다.

한국은행 부산본부에 따르면, 이달 부산지역 소비자심리지수는 3월에 이어 하락세를 지속하면서 9.9p 떨어진 103.5을 기록했습니다.

′현재 경기판단′과 ′향후 경기전망′ 소비자 동향지수가 각각 전달보다 22p와 12p 하락했고, ′현재 생활형편′과 ′생활형편 전망′ 소비자 동향지수도 하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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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행 부산본부에 따르면, 이달 부산지역 소비자심리지수는 3월에 이어 하락세를 지속하면서 9.9p 떨어진 103.5을 기록했습니다.

'현재 경기판단'과 '향후 경기전망' 소비자 동향지수가 각각 전달보다 22p와 12p 하락했고, '현재 생활형편'과 '생활형편 전망' 소비자 동향지수도 하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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