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 아이디어로 IP 출원까지"…'미래여성경제인육성사업' 참가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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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여성경제인협회가 창업아이디어 전문가 멘토링부터 지식재산권(IP) 출원 등을 지원하는 여성 창업교육 참가자를 모집한다.
참가자들은 ▲창업교육 ▲전문가 멘토링 ▲지식재산권(IP) 코칭 등 단계별 집중 과정 프로그램을 거쳐 실제 창업 단계를 경험하고 미래 여성경제인으로의 역량을 키우게 된다.
우수 창업아이디어 30건을 선정해 최대 500만 원의 창업장려금과 상패, 지식재산권(IP) 출원 지원 등 혜택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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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아이디어 30건 선정해 장려금 지원
한국여성경제인협회가 창업아이디어 전문가 멘토링부터 지식재산권(IP) 출원 등을 지원하는 여성 창업교육 참가자를 모집한다.

여경협은 내달 17일까지 전국 고교·대학(원)에 재학중인 여학생을 대상으로 '2026년 미래여성경제인육성사업'참가자를 모집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중소벤처기업부가 주최하고 여경협이 주관하며, 여학생에게 맞춤형 실전 창업 교육을 제공해 창업을 구체적인 진로 선택지로 인지하고 준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참가자들은 ▲창업교육 ▲전문가 멘토링 ▲지식재산권(IP) 코칭 등 단계별 집중 과정 프로그램을 거쳐 실제 창업 단계를 경험하고 미래 여성경제인으로의 역량을 키우게 된다.
우수 창업아이디어 30건을 선정해 최대 500만 원의 창업장려금과 상패, 지식재산권(IP) 출원 지원 등 혜택을 제공한다.
올해로 4년 차를 맞이한 미래여성경제인육성사업 수료생은 누적 2942명이며, 만족도는 96%다.
지난해에는 지식재산권(IP) 코칭 프로그램을 처음 도입했고 총 32건의 아이디어에 대한 특허·상표·저작권 출원을 지원했다.
신청·접수는 5월4일부터 17일까지이며, 자세한 내용은 여경협 홈페이지와 여성기업종합정보포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박창숙 여경협 회장은 "반짝이는 아이디어를 가진 여학생들이 이번 사업을 통해 실제 창업 과정을 경험하며 스스로의 잠재력을 발견하게 될 것"이라며 "우리 사회를 이끌어갈 주인공들이 마음껏 역량을 펼칠 수 있도록, 실전형 프로그램으로 여경협이 든든한 조력자가 되겠다"고 말했다.
한진주 기자 truepear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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