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관광객, 부산 해안·원도심 주로 찾아
박준오 2026. 4. 23. 21:07
부산관광공사에 따르면, 지난 2024년 외국인 관광객의 주요 방문지 비율 1위는 광안리 해수욕장으로 58%를 기록했습니다.
그 다음으로 중구 비프광장 55%, 감천문화마을 55%, 국제시장 46%, 해운대 해수욕장 40% 등의 순서로, 외국인들이 많이 찾는 관광지가 해안과 원도심에 집중된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Copyright © Copyright © 부산M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