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타임] ‘프리덤 플래그’ 한미 공중전력 총집결…전작권 전환 대비 韓 주도

김현동 2026. 4. 23. 1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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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공군은 지난 10일부터 24일까지 대규모 연합 공중훈련 ‘26-1차 프리덤 플래그(Freedom Flag)’를 실시하고 있다. 이번 훈련에는 공군 F-15K, KF-16, F-16, FA-50, F-35A, KC-330, E-737 등과 미 공군 F-16, E-3G, RQ-4, 미 해병대 F/A-18, MQ-9 등이 참가했다. 한미 공중전력은 방어제공과 공중대기 항공차단, 근접항공지원 등 다양한 임무를 수행하며 상호 운용성과 전시 연합작전 능력을 강화하고 있다. 특히 이번 훈련은 전시작전통제권 전환에 대비해 공군이 주도했다. 프리덤 플래그는 매년 상·하반기 연 2회 실시되는 훈련이다.

KF-16 전투기에 탑승하고 있는 공군 조종사. 사진 공군
공군 FA-50 전투기(오른쪽)와 F-15K 전투기가 이륙을 위해 유도로를 따라 이동하고 있는 모습. 사진 공군
미 해병대 F/A-18 전투기가 이륙을 위해 유도로를 따라 이동하고 있는 모습. 사진 공군
F-15K 전투기를 배경으로 손을 맞잡고 있는 한미 전투 조종사. 사진 공군

김현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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