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는 경쟁 아닌 협업’, 경영 현장 혁신 도구… 동명대 AMP, 원종윤 교수 초청 생성형 AI 특강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AI는 적이 아닌 경영 현장의 '협업 파트너'로 진화한다.
동명대(총장 이상천) 국제최고경영자과정(AMP)은 지난 21일 교내에서 제13기 원우를 대상으로 'AI 활용 업무 혁신, 생성형 AI와 함께 성장하기'를 주제로 특강을 열었다.
이번 특강은 시각디자인학과 원종윤 교수를 초청해 기업 경영 현장에서 빠르게 확산되고 있는 생성형 인공지능(AI)의 활용 사례를 공유하고, 지역 기업인들이 실제 업무에 적용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AI는 적이 아닌 경영 현장의 '협업 파트너'로 진화한다.
동명대(총장 이상천) 국제최고경영자과정(AMP)은 지난 21일 교내에서 제13기 원우를 대상으로 'AI 활용 업무 혁신, 생성형 AI와 함께 성장하기'를 주제로 특강을 열었다.

이번 특강은 시각디자인학과 원종윤 교수를 초청해 기업 경영 현장에서 빠르게 확산되고 있는 생성형 인공지능(AI)의 활용 사례를 공유하고, 지역 기업인들이 실제 업무에 적용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원 교수는 단순히 AI에 수동적으로 질문하는 단계를 넘어, 사용자가 직접 필요한 앱을 제작하거나 최적화된 업무 체계를 설계하는 에이전트 중심의 업무 혁신을 소개했다.
특히 AI 에이전트의 도움을 받아 새로운 워크플로우를 현장에 즉시 적용하고 실시간으로 학습·개선할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하며, 경영자가 AI라는 자원을 주도적으로 통제하고 배치하는 '디렉터'가 돼야 한다고 제언했다.
이날 참석한 원우들은 AI 기반 문서 작성과 이미지 생성, 반복 업무 자동화 사례에 높은 관심을 보이며 현장 질문을 이어갔다.
국제최고경영자교육원 임채관 원장은 "급변하는 경영 환경 속에서 원우들이 새로운 기술 흐름을 이해하고 실무에 접목할 수 있도록 관련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동명대 국제최고경영자과정은 지역 기업인과 전문 경영인을 대상으로 다양한 분야 전문가 초청 강연을 이어가고 있다.
영남취재본부 김수로 기자 relationship6007@asiae.co.kr
Copyright ©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건강한 기름이라며?"…매일 해먹은 달걀 프라이인데 '날벼락'
- "추석 연휴 끝났는데 또 쉰다고?"…28일 월요일, 빨간날 될 수 있을까
- "딱 두 잔 마셨는데 실명"… 48명 목숨 앗아간 '이 술'의 정체
- "모텔 접하고 문화적 충격"…북한 성문화 실태 폭로한 탈북여성
- "60초 연기하고 출연료 5300만원" 인기 엄청나더니…AI로 中 숏폼드라마 시장 급성장
- "도둑 아저씨 저랑 놀아요" 침입자에게 장난감 물어다 준 골든리트리버
- "사형 받고 싶다, 가오 사니까"…반성 없는 장윤기 교도소 발언
- "세금으로 1인당 180만원짜리 저녁밥 꿀이네"…파리 출장서 초호화 만찬 즐긴 의원들
- "유흥업소 출신 시구자가 말이 되나"…日 야구단 행사 결국 없던 일로
- 박위 아내 송지은, 눈물 영상에 비판 쏟아져…결국 댓글창 폐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