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스째 시켰다” 김강우 푹 빠진 ‘이 음식’… 대체 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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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강우(48)가 양배추 요리를 선보였다.
이럴 때 김강우처럼 만두 속 재료를 활용하고 밀가루 대신 양배추 비중을 늘리면 더 간단하면서도 칼로리 부담을 줄일 수 있다.
양배추는 100g당 20~40kcal로 열량이 낮고 식이섬유가 풍부해 다이어트에 유리한 식품이다.
양배추는 건강상 이점도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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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8일,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에 출연한 김강우는 “요즘 양배추가 맛있어 박스째 시켰다”며 양배추 오코노미야키 레시피를 공개했다. 먼저 해동한 냉동 만두 5개를 잘게 다지고, 양배추는 채 썰어 준비한다. 이후 달걀물에 재료를 넣어 섞은 뒤 앞뒤로 노릇하게 구우면 완성된다. 김강우는 “냉동 만두에 돼지고기와 각종 채소가 다 들어 있다”며 “양배추, 냉동 만두, 달걀만 있으면 충분하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젊은 사람들이 좋아할 맛”이라며 “소스도 돈가스 소스와 마요네즈면 충분하다”고 했다.
오코노미야키는 원래 밀가루 반죽에 양배추, 돼지고기, 해산물 등 다양한 재료를 넣어 구워 먹는 요리다. 다만 밀가루 반죽이 들어가 열량이 높은 편이고, 준비해야 할 재료도 많아 번거롭게 느껴질 수 있다. 이럴 때 김강우처럼 만두 속 재료를 활용하고 밀가루 대신 양배추 비중을 늘리면 더 간단하면서도 칼로리 부담을 줄일 수 있다.
양배추는 100g당 20~40kcal로 열량이 낮고 식이섬유가 풍부해 다이어트에 유리한 식품이다. 포만감을 높여주고 혈당도 비교적 천천히 올린다. 김강우처럼 요리에 양배추를 활용하면 칼로리는 낮추고 포만감은 높인 한 끼를 만들 수 있다.
양배추는 건강상 이점도 많다. 양배추에 들어 있는 비타민U(메틸메티오닌)는 위 점막을 보호하고 회복을 돕는다. 글루코시놀레이트 성분은 항산화 작용을 통해 세포 손상을 줄이고, 칼륨은 체내 나트륨 배출을 도와 혈액순환과 부종을 완화할 수 있다. 카로티노이드 성분 역시 활성 산소를 줄여 노화 예방과 피부 건강에 도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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