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스째 시켰다” 김강우 푹 빠진 ‘이 음식’… 대체 뭐야?

이아라 기자 2026. 4. 22. 1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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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강우(48)가 양배추 요리를 선보였다.

이럴 때 김강우처럼 만두 속 재료를 활용하고 밀가루 대신 양배추 비중을 늘리면 더 간단하면서도 칼로리 부담을 줄일 수 있다.

양배추는 100g당 20~40kcal로 열량이 낮고 식이섬유가 풍부해 다이어트에 유리한 식품이다.

양배추는 건강상 이점도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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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의 건강]
김강우가 양배추 오코노미야키 레시피를 공개했다./사진=KBS 2TV'신상출시 편스토랑'캡처
배우 김강우(48)가 양배추 요리를 선보였다.

지난 18일,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에 출연한 김강우는 “요즘 양배추가 맛있어 박스째 시켰다”며 양배추 오코노미야키 레시피를 공개했다. 먼저 해동한 냉동 만두 5개를 잘게 다지고, 양배추는 채 썰어 준비한다. 이후 달걀물에 재료를 넣어 섞은 뒤 앞뒤로 노릇하게 구우면 완성된다. 김강우는 “냉동 만두에 돼지고기와 각종 채소가 다 들어 있다”며 “양배추, 냉동 만두, 달걀만 있으면 충분하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젊은 사람들이 좋아할 맛”이라며 “소스도 돈가스 소스와 마요네즈면 충분하다”고 했다.

오코노미야키는 원래 밀가루 반죽에 양배추, 돼지고기, 해산물 등 다양한 재료를 넣어 구워 먹는 요리다. 다만 밀가루 반죽이 들어가 열량이 높은 편이고, 준비해야 할 재료도 많아 번거롭게 느껴질 수 있다. 이럴 때 김강우처럼 만두 속 재료를 활용하고 밀가루 대신 양배추 비중을 늘리면 더 간단하면서도 칼로리 부담을 줄일 수 있다.

양배추는 100g당 20~40kcal로 열량이 낮고 식이섬유가 풍부해 다이어트에 유리한 식품이다. 포만감을 높여주고 혈당도 비교적 천천히 올린다. 김강우처럼 요리에 양배추를 활용하면 칼로리는 낮추고 포만감은 높인 한 끼를 만들 수 있다.

양배추는 건강상 이점도 많다. 양배추에 들어 있는 비타민U(메틸메티오닌)는 위 점막을 보호하고 회복을 돕는다. 글루코시놀레이트 성분은 항산화 작용을 통해 세포 손상을 줄이고, 칼륨은 체내 나트륨 배출을 도와 혈액순환과 부종을 완화할 수 있다. 카로티노이드 성분 역시 활성 산소를 줄여 노화 예방과 피부 건강에 도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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