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스 가면 뜨개질 옵니다

Chloe Yang 2026. 4. 22. 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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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올 한 올 엮인 성긴 짜임의 로맨틱한 텍스처! 누드 톤 이너 하나면 오피스 룩부터 주말 데이트 룩까지 커버하는 크로셰 톱 쇼핑 가이드.
©Gettyimages
올해 크로셰의 키워드는 ‘오픈워크’입니다. 촘촘한 편물 대신 구멍이 살짝 비치는 성긴 짜임이 포인트예요. 레이스가 투명한 면으로 로맨틱 무드를 만들었다면, 크로셰는 한 올 한 올 엮인 니트 질감으로 입체감을 더합니다. 안에 어떤 이너를 받치느냐에 따라 오피스 룩도, 주말 데이트 룩도 될 수 있어요. 이 계절에 부쩍 예뻐보이는 컬러는 크림과 아이보리입니다. 스타일링 포인트는 ‘이너의 색 맞추기’. 비치는 크로셰 안에 피부 톤에 가까운 누드 캐미솔을 받치면 과감한 오픈워크도 데일리로 입을 수 있어요. 지금 장바구니에 담아둘 만한 크로셰 톱을 소개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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