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둥이 출산' 초아, 현실적인 육아 고충 "손이 네 개였으면, 미안하고 힘들다" [★해시태그]

이유림 기자 2026. 4. 22. 09:4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크레용팝 출신 초아가 쌍둥이 출산 후 육아 일상을 공개했다. 21일 초아는 개인 계정을 통해 "손이 네 개였으면 좋겠는 엄마 마음"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초아는 두 아이를 동시에 품에 안은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한편 초아는 2012년 크레용팝으로 데뷔했으며, 2021년 6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초아 계정



(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그룹 크레용팝 출신 초아가 쌍둥이 출산 후 육아 일상을 공개했다.

21일 초아는 개인 계정을 통해 "손이 네 개였으면 좋겠는 엄마 마음"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초아는 두 아이를 동시에 품에 안은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이어 그는 "둘 다 안아주고 싶은데 한명은 기다려야 할 때 제일 미안하고 힘들다ㅠㅠ"라고 덧붙이며 솔직한 심정을 전했다. 두 아이를 번갈아 돌봐야 하는 현실적인 어려움과 미안함이 고스란히 전해진다.

한편 초아는 2012년 크레용팝으로 데뷔했으며, 2021년 6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했다. 이후 난임 끝에 쌍둥이 임신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았고, 지난달 27일 쌍둥이 아들을 무사히 출산하며 많은 축하를 받았다.

사진=초아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