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키스탄 “미·이란 모두 2차 휴전회담 개최 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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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키스탄 측이 미국과 이란 모두 이슬라마바드에서 2차 휴전 협상을 개최할 것이라는 신호를 보냈다고 밝혔다.
21일(현지시간) AP통신에 따르면 파키스탄 정부 관계자 2명은 미국과 이란이 이슬라마바드에서 추가 휴전 회담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들은 최고 협상가로 J.D. 밴스 미국 부통령과 모하마드 바게르 칼리바프 이란 국회의장이 22일 새벽 이슬라마바드에 도착해 협상단을 이끌 예정이라는 확인을 받았다고 AP통신에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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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키스탄 측이 미국과 이란 모두 이슬라마바드에서 2차 휴전 협상을 개최할 것이라는 신호를 보냈다고 밝혔다.
21일(현지시간) AP통신에 따르면 파키스탄 정부 관계자 2명은 미국과 이란이 이슬라마바드에서 추가 휴전 회담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들은 최고 협상가로 J.D. 밴스 미국 부통령과 모하마드 바게르 칼리바프 이란 국회의장이 22일 새벽 이슬라마바드에 도착해 협상단을 이끌 예정이라는 확인을 받았다고 AP통신에 밝혔다.
다만 이는 양국이 공식적으로 회담 일정을 밝히지 않은 상황에서 나온 발언이다. 앞서 이란 국영TV는 이슬라마바드에 어떤 이란 당국자도 가지 않았다고 부인한 바 있다.
파키스탄 정부 관계자들은 기자들에게 브리핑할 권한이 없다는 이유로 익명을 조건으로 이같이 말했다.
한편 미국과 이란의 2주 간의 휴전은 22일 종료될 예정이다.
백재연 기자 energy@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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