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태 子' 김지후, 아스퍼거 진단 후 달라진 근황…한혜진 "대화 주제 바꿀 줄 알아" (아빠하고3)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김정태의 아들 김지후가 아스퍼거 증후군 진단 이후 달라진 모습을 보였다.
21일 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야꿍이 지후가 달라졌어요! 검사 이후 놀라운 변화"라는 제목의 선공개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는 김지후가 집을 방문한 동생 친구들과 자연스럽게 대화를 이끄는 모습이 담겼다.
한편 김지후는 지난 8일 방송된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를 통해 아스퍼거 증후군 진단을 받은 소식이 전해졌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엑스포츠뉴스 김지영 기자) 배우 김정태의 아들 김지후가 아스퍼거 증후군 진단 이후 달라진 모습을 보였다.
21일 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야꿍이 지후가 달라졌어요! 검사 이후 놀라운 변화"라는 제목의 선공개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는 김지후가 집을 방문한 동생 친구들과 자연스럽게 대화를 이끄는 모습이 담겼다.
김지후는 "너희는 아빠랑 취향이 비슷해?"라고 먼저 말을 건넸고, 이를 본 한혜진은 "적극적이다, 지후"라며 놀라움을 드러냈다.
이후 김지후는 자신의 관심사인 미술과 컴퓨터에 대한 이야기를 꺼냈지만, 동생 친구들이 큰 관심을 보이지 않자 곧바로 화제를 전환했다.

그는 "학교 스포츠 신청했냐"고 물었고, 친구들이 농구를 선택했다고 답하자 김정태는 "아빠는 배드민턴 아니면 농구하겠다"며 대화를 이어갔다.
이를 스튜디오에서 지켜본 한혜진은 "친구들이 이 주제에 관심 없다는 걸 알고 대화 주제를 바꿨다"고 분석했고, 김정태는 "저도 처음 봤다"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전수경 역시 "이제는 주변 사람들의 말을 먼저 듣는 것 같다"고 변화된 모습을 언급했고, 전현무 또한 "달라졌다"며 공감했다.
한편 김지후는 지난 8일 방송된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를 통해 아스퍼거 증후군 진단을 받은 소식이 전해졌다.
당시 의사는 "시공간 지능은 상위 0.5% 수준이지만, 언어 지능은 하위 14% 수준"이라며 "경미하지만 아스퍼거 증후군에 해당하는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사진=유튜브 '아빠하고 나하고'
김지영 기자 wldudrla0628@xportsnews.com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손흥민 임신 협박' 노브라 논란 전여친, 징역 4년 유지…상고 없이 끝나나
- '강원래♥' 김송, 또 무너졌다…"다시 약 먹어요" 근황에 걱정
- '이동국 아들' 대박이, 유소년 축구 싹쓸이…또 우승+득점왕
- 이장우♥조혜원, 결혼 5개월만 경사…현장 난리 난 이유
- 오상진 '무뚝뚝' 태도 논란…♥김소영 "고생은 고생대로, 특이한 사람" [★해시태그]
- 최동석, '박지윤 저격글' 이어 루머 유포 의혹?…반박 후 '평온한 일상' [엑's 이슈]
- '사기 불송치' 양정원, ♥남편 '수사 무마' 의혹에 입 열었다…오늘(29일) 경찰 출두 [엑's 이슈]
- 양정원, 피의자 신분 경찰 출석…'남편 수사 무마 청탁 의혹' 질문엔 "진실 밝혀지길" [엑's 이슈]
- 김대성, 16살에 낳아준 母와 42년만 상봉…"펑펑 울고 싶었는데" (이호선 상담소)
- '100억 CEO' 황혜영, 백발 남편과 다정한 순간 '애틋한 케미' [★해시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