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대' 美 인기 배우, 자택서 심장마비로 돌연사…신작 촬영 중 비보 [엑's 할리우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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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배우 겸 프로듀서 패트릭 멀둔이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났다.
향년 57세.
20일(현지시간) 미국 TMZ는 캘리포니아주 베벌리힐스의 자택에서 멀둔의 여자친구가 의식을 잃은 상태인 그를 발견해 구급대가 출동해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끝내 심장마비로 사망했다고 보도했다.
멀둔의 매니저 또한 버라이어티에 멀둔의 사망 소식을 공식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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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미국의 배우 겸 프로듀서 패트릭 멀둔이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났다. 향년 57세.
20일(현지시간) 미국 TMZ는 캘리포니아주 베벌리힐스의 자택에서 멀둔의 여자친구가 의식을 잃은 상태인 그를 발견해 구급대가 출동해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끝내 심장마비로 사망했다고 보도했다.

멀둔의 매니저 또한 버라이어티에 멀둔의 사망 소식을 공식화했다.
1968년생인 고인은 1992년부터 1995년까지 드라마 '우리 생애 나날들'에서 오스틴 리드 역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또한 폴 버호벤 감독의 영화 '스타십 트루퍼스'에서 잰더 바칼로우 역으로 깊은 인상을 남긴 그는 '데드락: 라스트 리벤지', '더 하드 카운터' 등의 작품에서 열연해왔다.
제작자로도 활동 범위를 넓힌 그는 크리스 헴스워스, 태런 에저튼, 채닝 테이텀 등이 출연하는 영화 '코크로치'의 제작 총괄에 나서기도 했다. 이 작품은 현재 촬영이 진행 중이다.
사진= 엑스포츠뉴스DB, 패트릭 멀둔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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