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밑지' 뭐길래…이영지·랄랄·김종민 줄성형→달라진 인상 '깜짝' [엑's 이슈]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최근 성행하는 화제의 '눈 밑 지방 재배치' 수술 후기를 공유한 연예인들이 화제를 모았다.
래퍼 이영지는 최근 눈 밑 지방 재배치 수술 사실을 솔직하게 고백해 화제를 모았다.
이영지는 지난 19일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열린 세븐틴(SEVENTEEN) 유닛 도겸·승관의 콘서트에 게스트로 등장했다.

이날 선글라스를 착용한 채 나타난 그는 "며칠 전 눈 밑 지방 재배치 수술을 했기 때문"이라고 깜짝 고백했다.
4년 동안 수술을 고민했다는 이영지는 "안 피곤한데도 피곤하냐는 말을 자주 들어 그게 늘 고민이었다"며 수술 결심 배경을 밝혔다. 이어 "내 인생 처음이자 마지막 성형"이라며 "앞으로는 아무것도 하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처럼 최근 연예계에서는 눈 밑 지방 재배치 시술 경험을 공개하는 사례가 이어지고 있다.
방송인 랄랄은 자신의 계정을 통해 시술 근황을 공개하며 "멍도 안 들고 안 붓는다더니 피멍이 들어 눈알이 다 터졌다"고 솔직한 후기를 전해 화제를 모았다.
그는 '눈밑지, 코 성형 했어요'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하며 회복 과정을 전했다. 이후 한층 부기가 빠져 자리잡은 모습도 공개해 이목을 끌었다.

여성 연예인뿐만 아니라 남성 연예인도 과감히 눈밑지에 도전하고 있다.
코요태 김종민은 지난달 KBS 2TV ‘1박 2일’ 촬영 현장에서 눈 밑 지방 재배치 수술 사실을 밝힌 바 있다. 그는 다소 부은 얼굴로 등장해 "피곤한 인상을 개선하기 위해 수술을 했다"고 이유를 설명했다.
배우 고(故) 최진실의 딸이자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인 최준희 역시 지난 2월 눈밑지 후기를 유튜브를 통해 직접 공유했다.
눈 밑 지방 재배치 수술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스타들의 솔직한 경험담이 이어지며 대중의 이목이 더욱 쏠리고 있다.
사진=엑스포츠뉴스 DB, 이영지 SNS, 랄랄 유튜브, KBS 2TV '1박 2일' 방송 화면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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