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은행, 외화예금 비대면 서비스 확대…"접근성 개선"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NH농협은행이 외화예금 비대면 서비스를 확대한다고 20일 밝혔다.
농협은행은 지난 7일부터 개인·기업 고객을 대상으로 적립식·거치식 외화예금의 비대면 신규가입 가능시간을 기존보다 대폭 확대했다.
농협은행은 이번 서비스 확대가 외환 거래 전반을 영업점 중심에서 비대면 중심으로 전환하는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는 설명이다.
농협은행 관계자는 "앞으로도 비대면 외환 서비스 고도화를 통해 고객 중심의 금융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NH농협은행이 외화예금 비대면 서비스를 확대한다고 20일 밝혔다.
농협은행은 지난 7일부터 개인·기업 고객을 대상으로 적립식·거치식 외화예금의 비대면 신규가입 가능시간을 기존보다 대폭 확대했다.
고객들은 영업일 오전 9시~오후 11시 50분까지 이용할 수 있다.
지난 15일부터는 법인 고객도 기업스마트뱅킹과 인터넷뱅킹을 통해 외화 입출식계좌를 비대면으로 개설할 수 있게 됐다.
이를 통해 기업 고객의 외환거래 접근성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농협은행 측은 설명했다.
농협은행은 이번 서비스 확대가 외환 거래 전반을 영업점 중심에서 비대면 중심으로 전환하는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는 설명이다.
농협은행 관계자는 "앞으로도 비대면 외환 서비스 고도화를 통해 고객 중심의 금융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Copyright © 데일리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속보] 장동혁 "방미, 논란 충분히 예상했지만 李정부 외교 참사 때문"
- 장동혁 '빈손 방미'에 커지는 구원투수론…판도가를 선대위원장 부상
- 범죄는 자랑, 제명은 거부…민주당의 도덕성 붕괴 신호 [기자수첩-정치]
- 장동혁 "국민의힘, 미국과 대화의 길 열어…비난 받을 언행 하지 않아"
- 휴전 하루 남았는데…韓 선박, 한 척도 못 빠져나왔다
- 송언석 "6·3 지방선거 후 국민이 마주할 현실은 세금 폭탄"
- [단독] 장관 우려에도...삼성 노조, 이재용 자택 앞 '천막농성' 돌입
- [6·3 픽] 장동혁 "정원오, 부동산 맡기면 '인구 줄이겠다' 나설 것…'명픽'"
- 빠더너스 배급·장기하 형식 실험…전주국제영화제, 더 넓어진 시도 [D:영화 뷰]
- PSG 대 뮌헨, UCL 4강 ‘빅매치’…희박한 김민재 vs 이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