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첫 크루즈 속초 입항…외국인 관광객 2천명 몰려
이준호 2026. 4. 19. 23:41
올해 속초항 크루즈 관광 시즌의 시작을 알리는
첫 선박인 웨스테르담호가 입항했습니다.
미국 홀랜드 아메리카 라인 소속의
8만 2천 톤급 대형 프리미엄 크루즈인
웨스테르담호는
일본 후쿠오카 등을 거쳐
2천여 명의 외국인 관광객을 태우고
속초를 찾았습니다.
속초시는 올해 첫 입항을 맞아
취타대 공연과 한복 체험 등 행사를 열고
청년몰 로컬 제품 판매 부스를 운영해
지역 상권의 소비를 유도했습니다.
또한 관광객들의 편의를 위해
관광수산시장을 잇는 셔틀버스를 운행하고
임시 환전소와 통역 안내 요원을
곳곳에 배치해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첫 선박인 웨스테르담호가 입항했습니다.
미국 홀랜드 아메리카 라인 소속의
8만 2천 톤급 대형 프리미엄 크루즈인
웨스테르담호는
일본 후쿠오카 등을 거쳐
2천여 명의 외국인 관광객을 태우고
속초를 찾았습니다.
속초시는 올해 첫 입항을 맞아
취타대 공연과 한복 체험 등 행사를 열고
청년몰 로컬 제품 판매 부스를 운영해
지역 상권의 소비를 유도했습니다.
또한 관광객들의 편의를 위해
관광수산시장을 잇는 셔틀버스를 운행하고
임시 환전소와 통역 안내 요원을
곳곳에 배치해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https://tv.naver.com/v/98036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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