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다인, 트리마제 56평 집 공개...전현무 "저기서 '나혼산' 찍었어야" (사당귀)

원민순 기자 2026. 4. 19. 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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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억 패션 브랜드 창립자 김다인이 트리마제 집을 공개했다.

19일 방송된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김다인이 집을 공개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김다인의 집은 긴 복도를 지나가면 탁 트인 거실이 등장하는 구조였다.

김다인의 집은 패션보스의 집답게 감각적인 소품들이 가득해 카페 같은 분위기를 자랑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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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방송화면 캡처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1000억 패션 브랜드 창립자 김다인이 트리마제 집을 공개했다.

19일 방송된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김다인이 집을 공개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김다인은 집을 방문한 박명수와 효정에게 집 내부를 소개햇다.

김다인의 집은 긴 복도를 지나가면 탁 트인 거실이 등장하는 구조였다.

거실은 통창으로 파노라마 한강뷰를 즐길 수 있었다. 

김다인이 살고 있는 집을 과거 포기했었다는 전현무는 "내가 저기서 '나혼산' 찍었어야 하는데"라고 아쉬워했다.

김다인의 집은 패션보스의 집답게 감각적인 소품들이 가득해 카페 같은 분위기를 자랑하고 있었다.

김다인은 집이 56평으로 소유한 지는 2년 째라고 전했다.

박명수는 김다인이 집을 산 시기를 듣더니 "비쌀 때 샀구나"라고 얘기했다.

김다인은 비쌀 때 산 것을 인정하면서 열심히 일해야 한다고 말했다.

사진=KBS 방송화면

원민순 기자 wonder@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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