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특화 여행상품 개발 여행사 220곳 지원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광주광역시는 무안국제공항 장기 폐쇄로 위축된 지역 여행업계를 지원하기 위해 '테마별 특화여행상품 개발 사업'을 마련, 사업에 참여할 여행사 220개를 선정해 지원한다.
광주시는 19일 관광 수요 감소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여행업계를 지원하고,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해 '테마별 특화여행상품 개발 사업'을 추진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침체 지역 여행업계 활력 기대

광주광역시는 무안국제공항 장기 폐쇄로 위축된 지역 여행업계를 지원하기 위해 ‘테마별 특화여행상품 개발 사업’을 마련, 사업에 참여할 여행사 220개를 선정해 지원한다.
광주시는 19일 관광 수요 감소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여행업계를 지원하고,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해 ‘테마별 특화여행상품 개발 사업’을 추진한다.
모집 대상은 여객기 참사 이전에 등록해 현재까지 영업 중인 광주지역 여행사로, 시는 오는 5월 8일까지 신청 접수를 받아 220개 여행사를 최종 선정해 업체당 200만원의 여행상품 기획비를 지원한다.
최종 선정된 여행사는 여행상품을 광주관광 누리집 ‘오매광주’에 등록하면 보조금을 받을 수 있다. 광주시는 판매 실적이 우수한 여행사에 사후 개발비를 최대 300만원까지 추가 지원한다.
광주시는 이번 사업으로 미식, 역사, 인문, 예술, 야간, 웰니스, 축제 등 다양한 주제(테마)별 여행상품을 발굴·지원하고, 특색있는 관광콘텐츠를 발굴해 체류형 관광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참여 희망 여행사는 전자우편(gjto3620@gjto.or.kr)이나 우편, 또는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광주시는 심사를 거쳐 5월 중 최종 지원 여행사를 선정, 발표할 예정이다.
모집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광주시 누리집과 광주관광공사 누리집에서 확인하거나 광주관광공사에 문의하면 된다.
광주=이은창 기자 eun5261@kmib.co.kr
GoodNews paper ⓒ 국민일보(www.kmib.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 국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미군, 전 세계 공해 상에서 이란 선박 나포 준비…‘경제적 분노’ 작전 극대화
- IMF “한국 부채 비율 빠르게 늘어…내년 56.6%”
-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촬영…로케이션 명소 부상한 ‘경북’
- 트럼프 “이란과 합의 안되면 휴전연장 없다, 다시 폭격”
- 李대통령 “장특공제 폐지가 실거주 국민에 세금폭탄?…거짓말”
- 이란 ‘호르무즈 개방’ 발표 직전 또 수상한 거래
-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 오세훈 확정…與 정원오와 맞대결
- 트럼프, 이란의 ‘호르무즈 완전개방’ 발표에 “땡큐”
- 외국인도 MZ도 빠졌다… “남들 다 하는 쇼핑 대신 북한산 타러 왔어요”
- [작은영웅] 길에 버려진 양심, 18살 남고생들이 싹 치운 사연(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