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클리템] 소니 '인존 버즈' 신규 컬러·레노버 올인원 PC 출시

◆ 소니코리아, 보랏빛 감성 입은 게이밍 이어폰 '인존 버즈 글래스 퍼플' 공개
소니코리아는 프리미엄 게이밍 무선 이어폰인 인존 버즈의 새로운 색상인 글래스 퍼플을 내놨다. 이번 신규 컬러는 브랜드의 정체성을 상징하는 보라색 톤을 기반으로 유광 글래스 마감을 적용했다. 제품 내부가 투명하게 들여다보이는 설계가 특징이며, 이어버드뿐만 아니라 USB-C 타입 동글과 충전 케이스까지 디자인의 통일감을 완성했다.
기술적인 완성도 역시 게이머들의 기대를 충족시킨다. 전용 동글을 사용할 경우 0.03초 이하의 저지연 환경을 제공해 찰나의 순간이 중요한 게임 환경에서 최상의 성능을 발휘한다. 또한 개인에게 최적화된 360 공간 음향과 가상 7.1 채널 사운드를 통해 방향감을 구현한다.
다이나믹 드라이버 X를 탑재해 현실감 넘치는 사운드를 재현한다. 강력한 노이즈 캔슬링 기능은 외부 소음을 효과적으로 차단해 게임에만 몰입할 수 있도록 돕는다. 소니코리아는 이번 출시와 함께 유럽 e스포츠 팀 프나틱과 협업한 한정판 마우스 및 패드 에디션도 함께 공개하며 게이밍 라인업을 강화했다.

◆ 한국레노버, 공간 효율 극대화한 미니멀 올인원 PC 'AIO A105a' 출시
한국레노버는 복잡한 선 연결 없이 깔끔한 데스크 환경을 원하는 사용자들을 위해 올인원 PC 신제품인 AIO A105a를 출시했다. 이 제품은 모니터와 본체, 스피커, 카메라를 하나의 유닛으로 통합한 일체형 폼팩터를 채택해 설치 공간을 획기적으로 줄였다. 클라우드 그레이 색상의 미니멀한 디자인은 거실이나 서재 등 가구와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며 재택근무, 온라인 수업, 엔터테인먼트 등 다양한 가정용 컴퓨팅 환경에 최적화됐다.
성능 면에서는 AMD 라이젠 10 시리즈 프로세서를 탑재해 문서 작업과 화상 회의 등 멀티태스킹 환경을 매끄럽게 지원한다. 23.8형 FHD IPS 패널은 3면 슬림 베젤 디자인과 100Hz 주사율을 갖췄다. 돌비 디지털 플러스 디코더가 적용된 스피커를 통해 풍부한 음향을 제공한다.
5MP 카메라와 듀얼 마이크가 내장돼 별도의 장비 없이도 고화질 화상 회의가 가능하며, 무선 키보드와 마우스가 기본 제공되어 전원선 하나만으로 즉시 사용 가능한 데스크 환경을 실현했다. 레노버는 전문 엔지니어가 직접 방문하는 온사이트 서비스를 통해 사후 관리 편의성까지 확보하며 사용자 만족도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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