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연패’ DN, KT전에 ‘퀀텀’ 손정환 콜업 승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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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N 수퍼스가 KT 롤스터전에 '퀀텀' 손정환을 출전시킨다.
DN은 18일 서울 종로구 LCK 아레나에서 KT와 LoL 챔피언스 코리아(LCK) 정규 시즌 1라운드 경기를 치른다.
경기 시작을 앞두고 공개된 이날 선발 라인업에 따르면, DN은 서포터로 손정환을 내보낸다.
현재 DN은 1승4패(-6), 최하위인 10위에 머무르고 있어 분위기 반전의 계기가 절실한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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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N 수퍼스가 KT 롤스터전에 ‘퀀텀’ 손정환을 출전시킨다.
DN은 18일 서울 종로구 LCK 아레나에서 KT와 LoL 챔피언스 코리아(LCK) 정규 시즌 1라운드 경기를 치른다. 경기 시작을 앞두고 공개된 이날 선발 라인업에 따르면, DN은 서포터로 손정환을 내보낸다.
현재 DN은 1승4패(-6), 최하위인 10위에 머무르고 있어 분위기 반전의 계기가 절실한 상황이다. 앞선 경기에서 ‘피터’ 정윤수와 ‘라이프’ 김정민, 두 명의 서포터를 번갈아 기용했음에도 만족스러운 성과를 거두지 못했던 주영달 감독은 이날 LCK CL 팀에서 활동해온 2004년생 서포터 손정환을 투입하는 승부수를 띄웠다.
다른 포지션엔 변화가 없다. ‘두두’ 이동주, ‘표식’ 홍창현, ‘클로저’ 이주현, ‘덕담’ 서대길을 내보낸다. 5전 전승을 달리고 있는 KT도 변화 없이 ‘퍼펙트’ 이승민, ‘커즈’ 문우찬, ‘비디디’ 곽보성, ‘에이밍’ 김하람, ‘에포트’ 이상호를 출전시킨다.
윤민섭 기자 flame@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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