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하루 이틀 내 이란과 합의 도출…이스라엘 레바논 공격 멈춰야"

최진우 기자 2026. 4. 18. 0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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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7일(현지시간) 이란과 "회담이 이번 주말에 열릴 것이라고 생각한다"면서 "우리는 하루 이틀 내(in a day or two)에 합의를 도출할 것이라고 본다"고 전망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스라엘은 멈춰야 한다. 그들은 계속해서 건물을 폭파할 수 없다"면서 "나는 그것을 허용하지 않을 것"이라고 경고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다른 인터뷰에서 미국이 농축 우라늄을 회수할 것이라고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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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연합인포맥스) 최진우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7일(현지시간) 이란과 "회담이 이번 주말에 열릴 것이라고 생각한다"면서 "우리는 하루 이틀 내(in a day or two)에 합의를 도출할 것이라고 본다"고 전망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연합뉴스 자료사진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미 인터넷 매체 악시오스와 전화 인터뷰에서 이렇게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스라엘과 레바논의 휴전 합의가 "이스라엘을 안전하게 만들 것"이라며 전쟁이 끝날 때 "이스라엘은 매우 좋은 결과를 얻게 될 것"이라고 평가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스라엘은 멈춰야 한다. 그들은 계속해서 건물을 폭파할 수 없다"면서 "나는 그것을 허용하지 않을 것"이라고 경고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다른 인터뷰에서 미국이 농축 우라늄을 회수할 것이라고도 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우리는 그것을 함께 처리할 것이다. 우리는 이란과 함께, 꽤 여유로운 속도로 들어가서 대형 장비로 내려가 굴착을 시작할 것"이라며 "그것을 미국으로 가져올 것"이라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재차 잔여 핵 물질을 거론하며 "아주 곧" 가져올 것이라고 강조했다.

jwchoi@yna.co.kr<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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