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은이, 초가지붕 올리다 얼굴에 상처 "적어도 전치 4주" (예측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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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은이가 초가지붕 작업을 하다가 얼굴에 상처가 났다.
이날은 초가지붕을 올리는 작업인 '이엉 이기'를 하는 날이었다.
지붕 위로 억세 400단을 전달해 지붕 위에 억새가 깔리면 로프로 단단하게 고정해 총 세 번을 반복하는 작업.
작업 중 송은이의 얼굴이 억새에 쓸려 상처가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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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황수연 기자) 송은이가 초가지붕 작업을 하다가 얼굴에 상처가 났다.
17일 방송된 tvN '예측불가[家]'에서는 완전체로 모여 공사 현장을 찾은 쑥패밀리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은 초가지붕을 올리는 작업인 '이엉 이기'를 하는 날이었다. 지붕 위로 억세 400단을 전달해 지붕 위에 억새가 깔리면 로프로 단단하게 고정해 총 세 번을 반복하는 작업. 오늘은 1차 작업을 하기로 했다.
작업 중 송은이의 얼굴이 억새에 쓸려 상처가 났다. 이에 송은이는 "고소장을 보내려면 정확히 알아야 한다. 최소 4주 동안 일 못하는 거, 이것 때문에 소개팅 못 나가는 거 청구해야한다"며 분노했다.
멤버들은 자리를 비운 장우영을 범인으로 몰고 갔다. 특히 김숙은 "여자 연예인 얼굴 이렇게 하면 데리고 살아야지"라며 열을 냈다. 그러나 이내 카메라로 다가와 "아까 내가 던진 거지? 라고 자백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사건 전말을 알게 된 송은이는 김숙에게 무릎을 꿇으라고 지했고, 김숙에게 "그럼 우영이를 데리고 와서 사랑고백을 하게 만들어"라고 장난쳤다.
김숙은 너스레를 떨다가도 "언니 상처가 많이 나서 미안해 죽겠다"고 거듭 미안함을 전했고, 송은이는 "됐어. 숙이가 이 집 주겠지"라고 아무렇지 않은 척 쿨하게 답했다. 김숙은 장우영과의 연결을 약속했다.
사진 = tvN
황수연 기자 hsy145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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