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은이, 초가지붕 올리다 얼굴에 상처 "적어도 전치 4주" (예측불가)

황수연 기자 2026. 4. 17. 23:5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송은이가 초가지붕 작업을 하다가 얼굴에 상처가 났다.

이날은 초가지붕을 올리는 작업인 '이엉 이기'를 하는 날이었다.

지붕 위로 억세 400단을 전달해 지붕 위에 억새가 깔리면 로프로 단단하게 고정해 총 세 번을 반복하는 작업.

작업 중 송은이의 얼굴이 억새에 쓸려 상처가 났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엑스포츠뉴스 황수연 기자) 송은이가 초가지붕 작업을 하다가 얼굴에 상처가 났다.

17일 방송된 tvN '예측불가[家]'에서는 완전체로 모여 공사 현장을 찾은 쑥패밀리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은 초가지붕을 올리는 작업인 '이엉 이기'를 하는 날이었다. 지붕 위로 억세 400단을 전달해 지붕 위에 억새가 깔리면 로프로 단단하게 고정해 총 세 번을 반복하는 작업. 오늘은 1차 작업을 하기로 했다.

작업 중 송은이의 얼굴이 억새에 쓸려 상처가 났다. 이에 송은이는 "고소장을 보내려면 정확히 알아야 한다. 최소 4주 동안 일 못하는 거, 이것 때문에 소개팅 못 나가는 거 청구해야한다"며 분노했다.

멤버들은 자리를 비운 장우영을 범인으로 몰고 갔다. 특히 김숙은 "여자 연예인 얼굴  이렇게 하면 데리고 살아야지"라며 열을 냈다. 그러나 이내 카메라로 다가와 "아까 내가 던진 거지? 라고 자백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사건 전말을 알게 된 송은이는 김숙에게 무릎을 꿇으라고 지했고, 김숙에게 "그럼 우영이를 데리고 와서 사랑고백을 하게 만들어"라고 장난쳤다. 

김숙은 너스레를 떨다가도 "언니 상처가 많이 나서 미안해 죽겠다"고 거듭 미안함을 전했고, 송은이는 "됐어. 숙이가 이 집 주겠지"라고 아무렇지 않은 척 쿨하게 답했다. 김숙은 장우영과의 연결을 약속했다. 

사진 = tvN

황수연 기자 hsy1452@xportsnews.com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