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M, '걸그룹 미모 딸' 어찌 숨겼나…15년만 최초 공개→가족사진 자랑 [★해시태그]

윤현지 기자 2026. 4. 17. 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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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KCM이 가족과 대중의 응원에 고마움을 전했다.

17일 KCM은 "처음엔 둘이었고 어느새 하나가 늘고 또 하나에 하나가 더해져 정신없이 지나온 시간 끝에 '우리'라는 이름이 완성됐다. 지나온 모든 시간이 이유가 되어 지금의 가족이 되었나 보다"라는 글과 함께 가족들의 사진을 올렸다.

한편 KCM은 2021년 아내와 결혼한 것으로 알려졌으나, 지난해 중학생 딸이 있다는 사실을 고백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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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M SNS

(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가수 KCM이 가족과 대중의 응원에 고마움을 전했다.

17일 KCM은 "처음엔 둘이었고 어느새 하나가 늘고 또 하나에 하나가 더해져 정신없이 지나온 시간 끝에 '우리'라는 이름이 완성됐다. 지나온 모든 시간이 이유가 되어 지금의 가족이 되었나 보다"라는 글과 함께 가족들의 사진을 올렸다.

걸그룹 미모를 자랑하는 첫째 딸을 비롯해 귀여운 세 자녀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KCM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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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정말 응원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이렇게 노래로 음악으로 버틸 수 있게 해주신 팬분들께도 다시 한번 고개 숙여 감사드린다"며 "슈퍼맨처럼 더 열심히 노래하고, 더 진심으로 달려보겠습니다"고 감사를 전했다.

한편 KCM은 2021년 아내와 결혼한 것으로 알려졌으나, 지난해 중학생 딸이 있다는 사실을 고백해 화제를 모았다. 

아내와의 사이에서 2012년 첫딸이 태어났으나, 경제적 여건 등의 이유로 결혼을 하지 못했다. 이후 2021년 혼인신고 뒤 2022년 둘째를 품에 안았다. 

올해 초 셋째 아들을 얻었으며, 현재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가족과의 일상을 공개하고 있다.

사진=KCM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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