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발표] 충남아산FC, 임관식 감독과 동행 마무리… "일신상 이유, 최대한 빠르게 후임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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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관식 감독이 올 시즌 K리그 감독들 중 가장 먼저 팀을 떠났다.
17일 충남아산FC는 "임관식 감독이 4월 15일 자로 결별했다"라고 공식 발표했다.
임관식 감독은 2025시즌이 종료된 직후 2026시즌 승격이라는 목표를 갖고 충남아산FC 4대 감독으로 선임되었으며, 선임 이후 울프팩 전술로 필드의 11명이 하나되어 움직이며 득점하는 경기를 치루며 6경기 3승 1무 2패로 7위의 성적을 달리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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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풋볼리스트] 김진혁 기자= 임관식 감독이 올 시즌 K리그 감독들 중 가장 먼저 팀을 떠났다.
17일 충남아산FC는 "임관식 감독이 4월 15일 자로 결별했다"라고 공식 발표했다.
임관식 감독은 2025시즌이 종료된 직후 2026시즌 승격이라는 목표를 갖고 충남아산FC 4대 감독으로 선임되었으며, 선임 이후 울프팩 전술로 필드의 11명이 하나되어 움직이며 득점하는 경기를 치루며 6경기 3승 1무 2패로 7위의 성적을 달리고 있었다. 특히 이 기간 13경기 연속 득점이라는 구단 최초의 기록, 선수 개인 연속 득점 기록(은고이, 구단 최초, 4경기 연속 득점) 등 득점에 대한 다양한 기록을 달성하기도 하였다.
충남아산FC는 감독의 일신상 이유로 아쉽게 동행을 마무리하기로 했다며, 덧붙여 선수단의 동요를 최소화하고 남은 시즌의 일정이 많이 남은 만큼 후임 감독을 최대한 빠르게 선임할 계획을 밝혔다.
임관식 감독은 "함께 목표했던 것을 같이 이어가지 못해서 죄송하다, 특히 선수들에게 미안함을 전하며 지금은 감독직을 내려놓지만, 언젠가 다시 함께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앞으로도 충남아산FC를 응원하겠다"라고 마지막 인사를 전했다.
사진= 충남아산FC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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