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 “한국 선박 첫 호르무즈 통과, 李정부 안보 국정 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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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당이 한국 선박의 첫 호르무즈 해협 통과에 대해 "이재명정부 안보 국정의 결과"라고 평했다.
김한나 더불어민주당 대변인은 17일 국회 브리핑에서 이날 해양수산부가 발표한 우리 선박의 호르무즈 해협 첫 통과를 두고 "정부의 위기 대응이 실제 성과로 입증되었음을 보여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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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르무즈 해협 안전 통행, 정부 대응 성과 부각

여당이 한국 선박의 첫 호르무즈 해협 통과에 대해 “이재명정부 안보 국정의 결과”라고 평했다.
김한나 더불어민주당 대변인은 17일 국회 브리핑에서 이날 해양수산부가 발표한 우리 선박의 호르무즈 해협 첫 통과를 두고 “정부의 위기 대응이 실제 성과로 입증되었음을 보여준다”고 말했다.
김 대변인은 “정부는 호르무즈 봉쇄와 무관한 대체 공급선으로 연말까지 원유 2억 7300만 배럴과 나프타 최대 210만 톤을 확보했다고 밝혔다”며 “이는 공급선 다변화와 우회 운송을 동시에 추진하며 국가 에너지 안보를 지켜낸 것”이라고 논평했다.
또 국민의힘을 향해 “더 이상 근거 없이 국민의 불안 심리를 자극하며 국가 에너지 안보 위기를 부풀리지 말라”며 “실질적인 수급 안정과 해상 안전을 동시에 이끌어낸 정부 대응에 협조하라”고 덧붙였다.
한웅희 기자 han@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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