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타임] 100만㎡ 초록 물결 출렁인다, 고창 청보리밭 축제 18일 개막
김경록 2026. 4. 17. 14:37
제23회 고창 청보리밭 축제 개막을 하루 앞둔 17일 전북 고창군 학원관광농장을 찾은 시민들이 청보리밭 길과 유채꽃 길을 걸으며 봄을 만끽하고 있다. 올해는 ‘보는 축제’에서 ‘걷는 축제’로의 변화가 핵심이다. 청보리밭 사이를 직접 걸을 수 있는 ‘보리밭 사잇길 걷기’ 프로그램을 운영해 관광객들은 초록 물결 속을 거닐며 자연을 온몸으로 체험할 수 있다. '봄의 기억, 길 위에 남다'를 주제로 100만㎡의 광활한 대지가 초록빛으로 물드는 이번 축제는 다음 달 10일까지 열린다.

김경록 기자
Copyright © 중앙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중앙일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내 아들이 만취? CCTV 뒤졌다” 고 김창민 아버지의 충격 증언 | 중앙일보
- “아내, 본인 사촌동생과 불륜” 이혼 변호사도 경악한 최악 사건 | 중앙일보
- 아들 수익률 8224% 만들었다, 40억 파이어족 엄마 ‘존버 종목’ | 중앙일보
- “성심당이 또 일냈다”…26년 만에 뒤집힌 ‘대전의 맛’ 무슨 일 | 중앙일보
- 아동 331명 ‘HIV 무더기 감염’…병원 의료진 충격 장면, 파키스탄 발칵 | 중앙일보
- “67세 고령” 모텔서 여직원 성폭행 시도 김가네 대표, 선처 호소 | 중앙일보
- 40세 언니 첫 남친 생겼다…“30만원만” 그 뒤 끔찍한 최후 | 중앙일보
- [단독] 정치 요동칠수록 김어준 웃었다…‘딴지’ 매출 455억 역대급 | 중앙일보
- “호텔에 5m 용이 왜?”…‘암스테르담의 뱅크시’가 홍콩서 벌인 일 | 중앙일보
- 20대 고용률 추월한 ‘영식스티’…재취업 현실은 씁쓸했다 | 중앙일보